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회면으로 뉴스 나왔던 BTS 멤버 3인.jpg
112,217 1370
2024.08.09 19:19
112,217 1370

ftGrvc

2019년 11월 2일,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몰고 가던 중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동의 한남오거리 인근에서 본인의 착오로 도로교통법을 위반해 택시와 부딪치는 사고를 냈다. 정국과 피해 택시 운전자는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정국을 상대로 음주 측정을 한 결과,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2019년 11월 4일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정국이 사고 직후 본인의 도로교통법 위반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해자인 택시기사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소속사는 피해자에게 사과를 하고 팬들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2019년 11월 8일, 용산경찰서는 이 사건에 대해 중과실이 발생한 부분이 있음을 밝히고, 정국을 도로교통법 위반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피의자 신분으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 신호 위반하여 교통사고를 내는 것은 12대 중과실 교통사고 중 하나로 현행법 상 12대 중과실 교통사고를 낸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는 관계 없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일각에서 전해지고 있는 불법주차를 피하려다 피치 못하게 신호를 위반하여 사고를 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019년 12월 10일, 경찰 수사 결과 용산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고 밝혔다.


검찰 송치 이후 2020년 1월 23일 검찰에서 불기소(기소유예) 처분이 내려졌다. 이는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연예인 사건으로는 최초로 검사측 단독 결정이 아닌 검찰시민위원회를 통한 국민 의견을 최종 반영하여 이루어졌다. 

WGiWGL

2022년 4월 25일, 언론사 비즈한국의 취재결과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보유하고 있던 아파트를 압류당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총 4번의 압류 등기가 발송된 후에야 체납된 건보료를 변제했다고 한다. 압류당한 아파트는 89평형의 나인원한남 아파트로 2021년 5월에 59억 원에 매입한 아파트이다.

국민건강보험법 제81조에 따르면, 체납 독촉을 받은 자가 그 납부기한까지 보험료 등을 내지 아니하면 보건복지부장관 승인을 받아 국세 체납처분 예에 따라 이를 징수할 수 있다. 압류된 재산은 추심 또는 공매 등의 처분하고 이를 통해 미납된 건보료를 충당(강제 징수)한다. 즉, 방탄소년단 지민이 미납·연체된 건보료를 계속 내지 않을 경우, 압류된 그의 아파트는 공매 처분될 가능성도 있었다.

 

이후 소속사에서 올린 공지에 따르면 "아티스트 숙소로 도착한 우편물을 회사가 1차적으로 수령해 아티스트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일부 우편물에 대한 착오로 누락이 발생했다"고 한다. 지민 본인은 작년 연말부터 진행된 해외 일정 및 장기 휴가와 이후 해외 스케줄 등으로 연체 사실 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를 확인한 즉시 체납액을 전액 납부해 현재는 본 사안이 종결된 상태라고 전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밝힌 바에 의하면 정상적인 압류 절차였다고 한다. 또한 "일반 우편뿐만 아니라 본인에게도 문자 메시지를 전송한다. 일반적으로, 체납한 상태에서 병원을 이용하면 당사자에게 알린다"며 2022년 1월에 코로나19 감염 및 급성 충수염으로 병원을 찾은 바 있던 지민이 정말 몰랐을 확률은 낮다고도 설명했다.하지만 지민은 방탄소년단 이름 뿐만아니라 개인적으로도 꾸준히 기부를 해오는 멤버로 유명하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대다수 팬들은 몇 억씩 기부를 하면서 겨우 몇 천을 못냈다는 것에 의아한 반응이 많다. 이 사건에는 또한 사생팬이 지민의 통보서를 몇 차례 훔쳐간 일도 있어 팬들은 소속사의 관리부실에 화를 내는 입장이다.

 


aAnMmz
 

진행중

 

 

 

------------------

 

자잘한 논란거리 싹 빼고

객관적 사회면 탄거만 가져옴

목록 스크랩 (5)
댓글 13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541 05.04 52,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3,7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4,0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7,3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787 유머 친한 동생이 심한 부끄럼으로 발표같은 걸 못해서 당시 삼성역에 있는 김성열화술 스피치 학원에 보냈는데 한달만에 장터에서 비얌파는 약장수가 되어 돌아와 20:15 140
3059786 유머 냥손명가 박춘봉선생 1 20:14 101
3059785 이슈 [KBO] 6이닝 무실점 5K QS 기록하는 원태인 20:14 49
3059784 이슈 @이렇게 부유한 애도 아이돌 하겠다고 감금랜드에서 간절함으로 하루하루 견뎠는데 서민 1 나는 스무살 쳐먹고도 꿈이 없어서 그냥 흘러가듯 사시는게 실화라고요? 1 20:14 251
3059783 팁/유용/추천 물방울 떨어지지않게 티백 제거하는 법 20:13 292
3059782 이슈 노래 가사도 보면 구웅은 항상 내 옆에 있어줘 / 유바비는 너를 행복하게 해줄게 / 신순록은 2 20:13 255
3059781 이슈 과일을 쉽게 씻을수 있는 그릇을 직접 만든 여자 6 20:11 896
3059780 이슈 안성재 유튜브 댓글 중ㅋㅋㅋㅋ 9 20:10 1,416
3059779 이슈 오늘 아주 살짝 좀 더 공개된 있지(ITZY) Motto 3 20:08 211
3059778 이슈 포토이즘 변우석 NEW 프레임 오픈 📷 10 20:07 364
3059777 이슈 음주운전 사고내고 도망가는 운전자 뒤쫓아가는 촬영자 5 20:06 683
3059776 이슈 일렉기타 같은 라이즈 소희 플레이브 노래 커버 2 20:06 198
3059775 이슈 [준호지민] 성악돌의 미친 예능감 한 끼 줄게~스트 with.포레스텔라 조민규&고우림 20:06 104
3059774 이슈 생선회집 도마 세척 후 PB1 용액 사용한다고 34 20:05 2,832
3059773 정보 네이버페이 20원이멍멍멍 19 20:05 823
3059772 이슈 ㅈㄴ 제대로 놀 줄 안다고 화제 중인 이은지...twt 20:04 790
3059771 기사/뉴스 명동에 들어선 170종 라면 도서관… 'K-푸드랩' 가보니 2 20:04 545
3059770 이슈 사람들 은근 모르는 서울 폐관런 맛집.jpg 4 20:04 929
3059769 이슈 ILLIT (아일릿) 'It's Me' Dance Practice 20:02 187
3059768 이슈 안재현 인스타 업뎃 7 20:02 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