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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기준 [그것이 알고싶다] 역대 가장 무섭고 소름 끼쳣던 에피소드.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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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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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mg.theqoo.net/gHcNP

http://img.theqoo.net/XYkGO

http://img.theqoo.net/IejlP

저렇게 많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인
연쇄 살인마 엄여인...
심지어 남편과 어머니는 바늘로 눈을
찔러서 실명시키는등
잔혹하게 살해햇다는점이 진짜 소름


엄여인 범행일지

2000년 5월 남편에게 수면제 먹이고 핀으로 눈을 찔러 실명하게 함.
2001년 6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얼굴에 끓는 기름을 부어 화상을 입힘.
2001년 9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주방용 칼로 찔러 자상을 입힘.
2002년 2월 같은 수법으로 남편의 배를 칼로 찔러 자상을 입힘.(남편 치료 중 사망)
2002년 11월 재혼한 남편에게 수면제 먹이고 눈 찔러 실명하게 함.
2003년 7월 어머니에게 수면제 섞은 주스를 먹인 뒤 양 눈을 주사 바늘로 찔러 실명하게 함.
2003년 11월 오빠에게 수면제 탄 술을 먹이고서 양 눈에 염산을 넣어 실명하게 함.
2004년 4월 입원 중인 오빠의 링거 호스에 이물질을 넣어 죽이려다가 미수에 그침.
2005년 1월 실명한 오빠에게 수면제 탄 주스를 먹이고서 불을 질러 오빠와 남동생에게 화상을 입힘.
2005년 1월 세 들어 살던 아파트에 불을 질러 집주인을 죽임.
2005년 2월 입원 중이던 병원에 석유 뿌리고 불을 지르려다가 미수에 그침. 그 후 체포됨.





비하인드 스토리



(1) 엄여인은 싸이코패스 테스트인 반사회성인격장애 테스트에서 40점 만점을 받았다고 한다. 유영철은 34점을 받음

(2) 엄여인의 남동생이 자신의 누나 주위에는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항상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다는 진술을 했고 이 진술이 엄여인 조사에 촉진제가 됨

(3) 15년 현재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중이고 피해자 가족이 면회를 신청했으나 거절했다고함

(4) 처음에는 본명이 알려지지 않은채 엄여인으로만 방송을 탔으나 2009년 한국형사정책연구원에서 중앙일보를 이용해 개재한 기사에서 실명이 엄인숙이라 고 밝혀졌다

(4) 감옥에서도 사치벽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을 담당했던 형사에게 편지를 써 속옷과 위생도구들을 자신이 원하는걸로 사와달라고함 (비X안 속옷)

(5) 엄인숙이 경찰에 잡혔을당시 친구를 불러서 친구에게 주사기와 페브리즈를 사오라고 시킴. 친구가 왜그러냐고 물으니 한쪽눈 실명돼도 사는데 지장없으니
자신의 눈에 페브리즈를 주사해달라고함....경찰서 빠져나갈라고.(상또라이..) 이 이야기는 엄인숙을 담당했던 형사가 엄인숙이 친구와 화장실을 가길래 따라가서 엿들은 이야기라고 인터뷰에서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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