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면을 통해 진행된 전생체험이고
그저 재미로만 보기를 바라!
원덬은 너무 과몰입 해버렸지만^^;

Q. 윈터의 전생 이름?

영우. 최영우.
7살 남자아이의 모습이 먼저 보인 윈터

그 아이가 살고있는 곳은 조선

영우의 집은 대궐같은 거대한 기와집임
게다가


왕의 신하정도 되는 높은 직급의 아버지를 둠
(사실 원덬은 여기서부터 점점 흥미로워짐)

영우의 유일한 취미는
자연과 관련된 시를 쓰는 것

20대의 영우는 총명하고 학식도 꽤나 높음
그렇게 시간이 흘러

40대가 된 영우는 아버지처럼
나랏일을 하고 있는 중임

나랏일을 하지만
시 쓰는 취미는 여전하게 간직하고 있음

어느덧 50대가 된 영우.
더 높은 직급에 오르게 됨

무려 왕의 아들에 글을 가르치는 스승이 된 것
세자의 스승이 된 영우임

영우를 존경하고 잘 따르던 세자가
나중에 왕이 되는지 묻는데

그 질문에 잠깐 움찔하던 윈터는
안 되는 거 같다며 의아해 함

Q.왕의 아들로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사...도?
알고보니 영우는 사도세자의 스승이었음


저 두글자를 뱉은 후 정적이 이어지더니
그 아들의 인생이 슬프다며 울컥한 윈터
(실제로 여기서 그냥 눈물이 흘렀다고 함)


그저 과몰입 ON이 되.

60대의 영우는 관직에서 물러나
좋아하던 시도 쓰면서 쉬는 중


그를 여전히 존경하는 사람도 있지만
증오를 하는 사람도 있음

증오를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영우가 나랏일 할 때 주로 반대편에 있던 사람들

Q.그 생에 최영우가 가장 사랑한 사람은?

그 제자...?
영우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아내도 아닌 자신의 제자였던...
사도를 떠올린 게 눈물포인트임


현생에서 세자와 닮은 사람=친오빠
ㅋㅋㅋㅋ이부분도 뭔가 신기했음!!
+)유튜브 해석 댓글중에



++)이름이 다르다는 댓글에는
이렇게 달렸는데 뭔가 흥미로웠음ㅋㅋㅋ
유머글로 적었으니 재미로만 보길!
링크도 같이 올릴게!
다른 멤들도 흥미로우니 꼭 봤으면~~!
https://youtu.be/hAggS8giVYI?si=sBXmYFRvg8olJWd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