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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센느강에서 국기 흔들다 결혼반지 빠트린 이탈리아 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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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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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978667?svc=cafeapp

는 이탈리아 육상 국가대표
잔마르코 탐베리


결국 그는 SNS에 아내에게 사과문을 남기고...



iyLjWP

영문으로 번역하면


"My love, I'm so sorry, it breaks my heart. It could have been too much water, the weight I lost in recent months, or perhaps the overwhelming excitement of what we were doing. Probably all three. The fact remains that I felt it slip off, I saw it fly... I watched it until I saw it bounce inside the boat. A faint sound of hope... But unfortunately, it bounced in the wrong direction and floated in the air a thousand times before diving into the water as if that was where it wanted to be. It was just a few moments, but they felt like an eternity.But if it had to happen, if I had to lose this ring, I couldn't imagine a better place for it to rest. It will stay forever in the riverbed of the city of love, lost while I was trying to raise the Italian flag as high as possible during the opening ceremony of the world's most important sporting event.If I had to invent an excuse, I could never have come up with something so fantastical. I think there’s a poetic side to yesterday’s mishap, and if you want, we can throw yours into that river too, so they will always be together. And it will give us an extra reason to renew our vows and marry again, just like you've always asked. I love you, my love. May this be a good omen for coming home with an even bigger gold medal!"


대충 번역하면

제 반지는 사랑의 도시(센느)의 강바닥에 영원히 잠들었네요.
그대가 괜찮다면, 우리의 반지들이 영원히 함께 머물게 그대의 반지도 이 강에 던져요. 그렇게 우리는 늘 꿈꾸던 대로 사랑의 서약을 다시 새롭게 하고, 또 한 번의 결혼식을 올리며 그 날을 기념해요. 그대가 원하던 영원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약속하며... 내 사랑, 정말 사랑해. 금메달을 가지고 귀국하는 좋은 징조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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