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슬기, '갑질 폭로' 경솔했나…이지훈·안재모 불똥→비난→댓글창 폐쇄 [종합]
10,564 25
2024.07.31 23:16
10,564 25

박슬기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 출연해 과거 촬영 현장에서 배우들의 '갑질' 행위를 폭로하며 화제를 모았다. 톱 배우가 자신의 매니저의 뺨을 때렸다는 것.

영상이 공개된 이후 누리꾼들은 해당 배우를 찾기 시작했고, 먼저 배우 이지훈이 지목됐다.

이에 이지훈은 "이런 일에 이름이 거론된 거 자체가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며 해명했고, 박슬기를 향한 비난을 멈춰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본 박슬기 역시 과거 이지훈과 함께 출연했던 영화 속 사진과 함께 "지금도 너무 좋아하는 오라버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지훈이 해명하자 안재모가 갑질 배우로 거론되기 시작했고, 안재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해명했다. 

폭로로 인한 피해자가 발생하며 후폭풍이 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박슬기를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냈고, 결국 'A급 장영란' 측은 해당 부분을 편집하기도 했다.

피해자가 된 두 배우들의 해명과 영상 편집에도 박슬기의 개인 채널에는 비판을 담은 댓글들이 이어졌고, 31일 박슬기는 개인 채널에 한 팬으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를 공개하며 "눈물 콧물 다 쏟네"라는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계속되는 비난의 목소리에 결국 박슬기는 댓글창을 닫은 상황이다. 

누리꾼들은 "경솔했다"는 의견과 "갑질한 배우는 알려야 한다"의 상반된 의견으로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박슬기의 폭로로 인한 파장이 어떻게 가라앉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55388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782 04.01 42,3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30,77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04,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5,8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19,7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09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1,4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6,0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285 이슈 [MLB] 다저스 김혜성 콜업 00:56 41
3034284 이슈 세계 각국 음주운전자 형벌 3 00:54 116
3034283 이슈 어제 추락 사고 생긴 체조경기장 3 00:54 810
3034282 이슈 서울 내 위치 최악으로 유명한 콘서트장...jpg 5 00:53 578
3034281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 타기 시작한 투바투 수빈 무딱싫 클립 7 00:52 239
3034280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Say Yes! "Say My Name" 00:51 32
3034279 이슈 지니 인스타그램 업로드 00:50 336
3034278 이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제일 고증 오진다는 장면.gif 16 00:49 1,223
3034277 이슈 안잔다고 아직 일요일인거 아닙니다 1 00:49 141
3034276 유머 7개월 아가의 인생 첫 고구마 8 00:47 643
3034275 유머 인사후 투닥거리는 친구들(경주마) 00:47 75
3034274 이슈 1792년 선비들이 안동 하회마을에서 한양 성균관까지 걸어서 가는데 걸린 시간 25 00:46 1,239
3034273 이슈 사실상 개인시간이 거의 없다는 보통의 직장인의 삶 16 00:45 1,364
3034272 유머 숨은 샤워기 찾기 2 00:45 215
3034271 유머 산책할때 이러는 사람 많음 27 00:42 1,835
3034270 이슈 누구나 문제를 해결하는 자기만의 방식이 있습니다 7 00:42 612
3034269 이슈 6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계약우정" 00:42 260
3034268 이슈 극찬받고 난리났던 영화 한국 개봉한다고 함...jpg 2 00:42 1,642
3034267 이슈 뜨는 챌린지마다 날아다니는 중인 다영 근황... 6 00:41 1,093
3034266 유머 스무 살의 첫 이별 브이로그.....jpg 19 00:40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