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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가 드라마 안나를 선택할 때 했던 생각

무명의 더쿠 | 07-30 | 조회 수 13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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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열심히 살지만, 직업의 특성상 일을 하면 평가들이 늘 뒤따랐다.

곧이 곧대로 그 평가들이 가슴에 가시처럼 박혀서 안 나오던 시기가 있었다.

딛고 살아가려 해도 말이 잘 안나오는 순간들이 있었고.

버티고 버티고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살아갔다.

그래서 '안나'를 선택했다.

어떤 평가가 기다리고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잘하면 되지, 뭐. 칭찬 한 번 받아보자"라고 마음 먹었다.






https://x.com/favoritxsz/status/1643926944344588295?s=19

안나 선택 당시를 이야기하는 수지

회사에서 우려가 있었지만 수지의 의지로 선택하였고

할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뻤다고 잘하겠다고 했다는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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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지는 드라마 안나를 통해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여우주연상까지 수상함!!


이 후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하며 준비중인 수지,,

얼른 수지의 작품을 보고 싶은 마음을 담아 항상 응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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