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올림픽에서 사라진 기괴한 종목들
96,502 318
2024.07.30 02:57
96,502 318

출처: https://dprime.kr/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2894666

https://m.cafe.daum.net/SoulDresser/FLTB/439591?svc=topRank

https://hub.zum.com/daily/27677

 

인명구조

말 그대로 물에 빠진 사람 건져내서 인공호흡해 살려내는 종목인데 실제 진행 중에 한 명 죽었다 함. 

그래서인지 한 번 하고 폐지됨.

 

 

포격

전쟁 아님. 실제 경기에서 대포 쏴서 명중시키는 경기

기어이 민가 한 채 때려부수고 단번에 사라짐

 

 

 

 

 싱글 스틱

펜싱칼 비스무리한 목검으로 상대 머리를 공격해 먼저 피나게 만드는 사람이 승리. 

당연히 한 번 하고 폐지

 

 

 

 

 줄다리기

6번 하고 폐지

 

 

 

 

 소방

실제 민가 중 하나에 불을 지르고 그걸 누가 먼저 끄냐로 대결했다고 함

당연히 한 번 하고 사라짐

 

 

 

 

 낚시

도시어부 그 낚시 맞음

어떻게 대결 했으려나 물고기 종류 길이 점수 냈으려나?

어쨌든 한 번 하고 사라짐

 

 

 

 

 예술

문학, 노래, 회화, 조각, 등 다양했고 이건 심지어 7번이나 함

 

 

 

 

모터레이싱, 모터사이클

이건 의외로 왜 한 번만 하고 말았는지 잘 모르겠는 종목

실제 올림픽에서 계속 했었으면 재밌엇을 거 같은데 아쉽

 

 

 

 

 비둘기 레이싱

하다하다 사람이 아니라 비둘기가 운동하는 종목까지 나옴

아마 어느 나라 비둘기가 제일 빠르게 나는지 겨뤘을 거 같은데 

걍 풀어놓으니 중구난방 날아가는 통에 경기가 제대로 진행되지도 않았다고 함

당연히 한 번 하고 폐지 

 

 

 

 

살아있는 비둘기 사격

비둘기 날려 보낸 뒤 사격. 경기 후 비둘기 피와 깃털로 아수라장. 잔인해서 퇴출

 

 

 

 

권총결투

상대가 실제사람은 아니고 마네킹을 20~30m 거리에 세워두고 사격.

잔인하게 보여 한 번 하고 폐지

 

 

 

 

 열기구

경기가 너무 느려 한 번 하고 폐지

 

 

 

 

장애물 수영 경주 

그물 피하고 기둥 넘기, 여러대의 보트 오르락내리락 하기 등 우스꽝스러워 사라짐

 

 

 

 

다이빙 멀리뛰기

다이빙 후 60초 후 출발선에서 가장 멀리서 머리가 떠오르면 1등.

물속에서 손발 사용금지

 

 

 

 

밧줄타기

1회부터 5회까지 있었던 종목.

초기는 49피트였으나 너무 높아 29피트로 변경 

 

 

 

 

연날리기

연을 가장 세련된 방식으로 날려야 하는 종목

하지만 강한 돌풍에 대부분 연들이 날아가버려 폐지

 

이 분야 최고의 종목은 1900년 파리 올림픽의 푸들 털깎기임.

(토이푸들 X 대형견 스탠다드 푸들  O)

2시간 동안 가장 많이 깎는 사람이 우승이었는데, 프랑스 여성 농부가 17마리 깎아서 이김.

 


인명구조 

줄다리기 

소방 

낚시

모터스포츠

비둘기경주

비둘기사격

열기구

장애물수영

연날리기

얘네도 다 1900년 파리올림픽에서 시작했다함

 

댓글 3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129 00:06 4,02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08.23 5,387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70,1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08,14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20,4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32,1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0,1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0,6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5,16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7,6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2,83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9133 이슈 염소자리 오하아사 1위 ☝️위 1️⃣위.twt 6 07:07 604
3139132 유머 치타 귀여웡 2 07:06 390
3139131 정치 검수완박 추진해놓고 경찰 못 믿겠다는 민주당 의원 27 07:04 971
3139130 이슈 개그맨 오정태 근황 7 07:04 2,288
3139129 정치 李지지율 6주째 하락 40.2%…민주 41.9%·국힘 37.6% 12 07:03 390
3139128 유머 유년시절 금쪽이였던 위인 ㅋㅋ 4 06:50 1,296
3139127 유머 이거만든 사람 아재인듯요 18 06:48 1,700
3139126 기사/뉴스 [단독]홍민기 전 연인, 또 집 찾아가 소동… 경찰 출동까지 20 06:43 5,641
3139125 정보 [KBO] KBO 역대 얼티밋 그랜드슬램으로 끝낸경우 4 06:34 1,044
3139124 기사/뉴스 도쿄 거리에 뜬 '구름' 1 06:29 2,021
3139123 유머 나 또 신박한 단어 봄 7 06:28 2,237
3139122 기사/뉴스 친환경’ 강조한 bhc치킨 종이용기, 안전기준 부적합…식약처 회수 2 06:19 1,477
3139121 이슈 왔다 내 젠데이아 톰홀랜드 2 06:15 3,270
3139120 유머 머릿속에서 뚝딱 재생되는 명탐정 코난 한편 13 04:55 1,584
3139119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12편 3 04:44 430
3139118 기사/뉴스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남동쪽 190km 해역 규모 6.0 지진 3 04:27 3,222
3139117 이슈 이 손가락 동작을 따라하는 사람은 소수라는데 5 04:24 2,566
3139116 유머 여친과 싸울때 - 하남자: 남자: 태양: 11 04:24 3,002
3139115 이슈 공중파에서 중년 사장 x 신입 호텔리어 남남으로 말아주는데 이거 맞아? 22 04:20 7,731
3139114 유머 누워있는 강아지 사진 모음 jpg. 16 04:19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