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대전 MBC사장 재직중 타 부서 법인카드로 와인 1559만 원 구입"
16,451 113
2024.07.30 01:17
16,451 113

 

https://news.tf.co.kr/read/national/2120142.htm

 

MBC에서 받은 ‘경영국 부서공용카드 와인 구매 내역’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대전 MBC 사장 재직 기간 중 ‘총무부 법인카드’로 6만 8000원에서 116만 원까지 모두 26차례에 걸쳐 1558만 원의 와인을 구매했다.

구입 기간은 2015년 3월 사장에 취임한 지 2개월여 뒤인 같은 해 5월부터 2017년 10월까지 29개월여 사이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2016년 9월 이후 집행된 금액만 떼어 보면 13차례, 980여만 원이다.

김 의원은 "원칙적으로 선물용이면 월 220만 원 한도인 본인의 업무추진비 카드로 구매했어야 한다"며 "특이한 것은 수십만 원의 와인을 구입한 후 며칠간은 수행기사의 공적 수행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전용차량 통행료나 주차료, 유류대 등의 지출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 후보자는 2015 년 5월 7일 대전에서 35만 8000원 상당의 와인을 구입했지만, 공교롭게도 같은 달 13일까지 수행기사가 차량 운행과 관련해 지출한 기록은 없다고 한다.

그 기간 이 후보자의 법인카드 사용액은 90여만 원으로, 이 금액은 5월 8일 어버이날에 사용한 내역이 대부분이라고 김 의원은 지적했다.

경영국 예산까지 동원해 매번 수십만 원에 이르는 와인을 구매했다면, 당연히 사용처에 대한 품의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대전 MBC 측은 "당시 품의에 대한 자료는 없고 당시 직원들도 알지 못한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물용이면 본인의 업무추진비 카드 써야,
업무상 횡령·배임·청탁금지법 위반 따질 것"

 

ㅊㅊ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사장실에서 와인 드셨어요?" 영상 틀었더니 청문회장이 뒤집어진 이유

www.youtube.com/watch?v=6LA9BjwO288

PvqWeq

 

제보영상 사진

사장실 냉장고에 있던 개봉된 와인

박스째 있던 와인들 이진숙이 사직서 낸 이후 사라졌대


 

 

댓글 1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9 08.03 70,32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8,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8,0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499 이슈 <유부녀 킬러> 3화 스틸컷.jpg 11:46 43
3134498 이슈 현실 빵꾸똥꾸 11:46 33
3134497 이슈 아니 이거 개좋더라 러쉬 보디스프레이 레몬트리 여름이라 상쾌한향 좋아하는 사람한테 개강추 ㅈㄴ상쾌한 레모네이드 냄새임 1 11:45 164
3134496 이슈 [전녹시] 단독게스트 특집! 완전체 리센느 1 11:45 156
3134495 이슈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놀라운 알람 11:43 170
3134494 이슈  <사랑의하츄핑 고래보석의전설> 캐릭터포스터 공개 7 11:43 285
3134493 이슈 일본에서만 팔았던 농심 '삼계탕 사발면' 국내 출시 17 11:41 923
3134492 이슈 배인규의 죽음이 만든 블랙코미디 13 11:39 1,356
3134491 이슈 승헌쓰가 sns 지운 이유 13 11:37 1,644
3134490 유머 폐급 특징 일의 우선순위 모름.twt 4 11:36 666
3134489 이슈 중국기업이 사람 손글씨처럼 쓰는 기계만듦 10 11:36 871
3134488 이슈 '과자 먹으려다 머쓱' 2500만 조회수 아기영상 31 11:35 1,519
3134487 이슈 VR로 스타듀밸리를 해봤는데, 그게 지금까지 해본 것 중 최악의 경험이었어 5 11:35 819
3134486 이슈 180 느좋남 허경환 1 11:35 642
3134485 정치 [단독] 20명에 묻고…72%가 '보완수사권 폐지'? 15 11:33 457
3134484 유머 이은지가 말아주는 나솔 vs 투핫 11:33 225
3134483 이슈 태하 동생 예린이 인생 최초의 훈육 7 11:31 1,059
3134482 기사/뉴스 마크, 미국 일상 선보인다…'포트리 사는 마크리' 오픈 3 11:31 868
3134481 이슈 보완수사권 폐지로 앞으로 사법기관 미래 세짤 요약.jpg 16 11:27 1,426
3134480 이슈 유리공예 9개월 째라는 일본인 20 11:27 3,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