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혜윤=사랑받아 마땅할 친구” 로운, 日팬미팅 김혜윤에 ♥가득 특급 응원
11,368 9
2024.07.29 14:28
11,368 9

가수 겸 배우 로운이 첫 드라마 주연작을 함께한 1996년생 동갑내기 절친 김혜윤에게 진심의 응원을 전해 감동을 안겼다.


2024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tvN ‘선재 업고 튀어’로 ‘신 한류요정’에 등극한 김혜윤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이어가는 가운데 26일 일본 오사카에서 팬들을 만났다.

이날 팬미팅 현장에는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인 염정아, JTBC ‘설강화’에 함께 출연한 지수 등의 응원 메시지가 영상으로 공개됐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9년 방송된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에서 생애 첫 주연작을 함께 했던 로운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가 눈길을 끌었다. 은단오 역을 맡은 김혜윤과 하루 역 로운은 통통 튀는 학원 로맨스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주연 자리를 굳혔다.


edWkIC

팬들이 촬영한 영상에서 로운은 “단오야 안녕. 난 하루야. 깜짝 놀랐죠? 우리 혜윤이를 사랑해주시는 팬분들 반갑습니다. 혜윤이가 벌써 데뷔 10년이 넘어서 두번째 팬미팅을 한다고 하는데 정말 같이 성장해온 동료로서 너무너무 반갑고 기쁘고, 벅찬 마음까지 있는 것 같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이어 “혜윤이가 열심히 팬미팅을 준비할 생각에 너무 귀엽기도 하고, 또 영차영차 팬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상상을 하면서 팬분들은 또 얼마나 행복하실까. 또 혜윤이는 얼마나 팬분들 사랑에 많은 위로를 받을까 상상하자면, 혜윤아. 너 참 복 받았구나. 나도 복 받았고 너도 복 받았구나”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는 “단오야 잘 살지? 하하. 하루는 잘 살고 있단다. 여튼 한국에 이어서 아시아 지역까지 팬미팅을 한다고 들었는데 직접 가진 못하지만 영상으로나마 힘을 좀 주고 싶어서 영상을 찍게 됐어. 팬 여러분들 앞으로 배우 김혜윤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사랑받아 마땅할 친구니까요. 아주 큰 사랑, 큰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 혜윤아. 떨지 말고 힘내!”라며 진심의 응원을 전했다.

두 사람은 로코 인생작 중 하나인 ‘어하루’를 통해 절친이 됐다.


김혜윤과 로운은 지난 2022년 방송된 tvN ‘바퀴달린집 4’에도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성동일, 김희원과 함께 ‘바달집4’에 합류했던 로운은 절친으로 ‘어하루’에 함께 출연한 김혜윤과 이재욱을 초대했다.

절친들과 함께 즐거운 하룻밤을 보낸 로운은 “당시 체력적으로 힘들어도 서로한테 기댈 수 있었던 것 같다. 제가 친구에 대해 생각했는데, 친구란 바라는 게 없는, 그리고 너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고, 슬픔도 같이 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라며 애정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8/0001080379


팬미 축전 영상도 감동인데 

막문단도 감동 저런 친구 사이가 사회 나와서 생긴다는게 진짜 부럽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6 03.12 60,4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0,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68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03:58 47
3021067 유머 "유니섹스라니, 변태세요?"....MZ세대 문해력 대참사 3 03:56 109
3021066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03:52 206
3021065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3 03:45 526
3021064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5 03:43 307
3021063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6 03:36 1,332
3021062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7 03:29 636
3021061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697
3021060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3 02:59 2,221
3021059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3 02:49 1,558
3021058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1,626
3021057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17 02:31 1,922
3021056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0 02:25 4,231
3021055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0 02:19 3,194
3021054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19 02:11 2,878
3021053 유머 코 뺏어가서 개빡침 8 02:06 2,314
3021052 이슈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 02:01 4,459
3021051 유머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5 01:58 2,234
3021050 유머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10 01:56 2,091
3021049 유머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7 01:55 2,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