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파리 학살때 학살한 알제리인들의 시신을 센강에 버림 그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센강에 붉은 장미를 헌화하는 알제리 선수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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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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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evicigocb/status/181702694464038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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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제리는 132년간 프랑스의 식민지였음
희생당한 알제리인이 200여명이 넘고 그 중의 일부를 센강에 유기했다함
그런 센강에서 올림픽 선수단 입장을 시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