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하이브, '배임전쟁' 민희진 맞불에 주가 '속수무책'
40,595 319
2024.07.26 09:11
40,595 319

ldgZbj

 

컨슈머타임스=전은정 기자 | 하이브 주가가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의 분쟁으로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와의 배임 및 경영권 찬탈 의혹으로 갈등을 겪고 있다.

25일 하이브는 전거래일 보다 3.95% 하락한 17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이브는 장중 17만원까지 떨어지며 지난해 3월 15일 이후 약 1년 4개월 만에 최저가 기록을 세웠다.

오지우 LS증권 연구원은 "어도어 관련 이슈가 장기화하며 기대심리(센티먼트)가 악화해 있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여력(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이브와 어도어의 갈등 속에 실적 전망도 암울하다. 다올투자증권은 하이브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6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672억원으로 17.3% 감소할 것으로 추정했다.

김혜영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은 시장 전망치 평균(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세븐틴, TXT, 뉴진스 등 주요 지식재산권(IP) 앨범 발매가 있었으나 판매량 감소에 따라 이익이 하향됐다"고 평가했다.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03347

 

 

목록 스크랩 (0)
댓글 3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9 03.12 55,1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5,9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8,9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8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735 이슈 쓰촨의 봄햇차 시장이라는데 2 19:21 171
3020734 유머 일톡 핫게 근황 ㅋㅋㅋㅋㅋ 19:21 287
3020733 이슈 스티븐 스필버그까지 나선 티모시 샬라메 망언...twt 2 19:20 309
3020732 이슈 [여자 아시안컵 8강] [대한민국 vs 우즈베키스탄] 한국 여자축구선수들을 응원해주는 교민분들.gif 2 19:20 94
3020731 이슈 보테가 베네타 가방을 든 남자들 19:19 541
3020730 정치 내일 경기도 합동 연설회임 2 19:18 221
3020729 유머 공장알바할때 웃겼던 일.jpg 11 19:18 664
3020728 유머 진짜 개연성 없다는 소리 들었던 오타쿠 게임 여캐 대사.....jpg 3 19:18 291
3020727 유머 동대문악세사리시장에서 길잃은 어린양을 위한 안내문 4 19:17 626
3020726 이슈 여권 없이 갈 수 있는 한국 속 미국 '송탄의 밥상', Korean Food | 배용길의 밥상 🍚 19:16 216
3020725 유머 몸과 마음이 고장났지만 어떻게든 살아가는 내모습 2 19:16 479
3020724 이슈 핵을 갖고 있는 나라, 국가별 핵탄두 보유수 (2024년기준) 9 19:14 390
3020723 이슈 김연경 언니 몽골 갔는데 공항에 몽골 배구협회 부회장님이랑 사무총장까지 나와서 환영해줌 김연경은 그저 타미라 보러 놀러간건데 6 19:13 1,237
3020722 유머 고양이 마음 아팠던 순간 1위... 폭염주의보 뜬 날 데려갈 수 있는 곳 없어서 시원한 데로 가라고 했는데 자꾸 뒤돌아보고 안 가던 날 ㅜㅜ.. 6 19:10 1,047
3020721 이슈 왕사남으로 인한 영월 근황 14 19:10 2,562
3020720 유머 일본인도 놀란 일본절의 붓다 어택 12 19:09 1,325
3020719 유머 형제자매특: 뜬금없이 내방 와서 광인마냥 방구뀌고 서있음 7 19:09 683
3020718 이슈 광주소녀들이 타지역사람들한테 호박인절미추천하고 우린뒤에서이거사먹는다목록 12 19:09 1,223
3020717 이슈 당신의 베돈크 최애를 골라주세요.shorts 1 19:08 195
3020716 이슈 진짜 작은 개구리 보고 갈사람 3 19:06 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