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인천공항, ‘변우석 과잉 경호’ 업체 고소
71,456 631
2024.07.25 18:43
71,456 631

인천국제공항·인천공항경찰단 관계자에 따르면 인천공항 측은 오늘 오후 5시쯤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습니다.

인천공항 측은 지난 12일 변 씨를 경호한 사설 업체가 공항 이용객들의 진입 게이트를 막고 탑승객들의 항공권을 임의로 검사한 행위가 권한 남용과 강요 혐의가 있다고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고소는 인천공항공사 소속 경비대 보안팀에서 진행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어제 오후 3시쯤 논란 당시 현장에서 근무했던 경호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1시간 반 정도 진행된 이날 조사에서 경찰은 당시 벌어진 일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주에는 인천공항 경비대 관계자 등도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280909?sid=102

댓글 6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82 08.10 50,1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8,8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90,7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2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82 기사/뉴스 '롭 라이너 부부 살해' 친아들, 계획범죄였나…매복 혐의 추가 기소 10:59 189
3129681 이슈 좋아하는 사람이 날 제일 사랑하게 해달라고 소원 빈 남자의 최후 10:59 335
3129680 기사/뉴스 광복절 앞두고…호남권 유일 생존 애국지사 이석규 옹 별세 10 10:58 277
3129679 기사/뉴스 국세청, KB국민은행 특별세무조사 착수…올해 연말까지 3 10:57 229
3129678 팁/유용/추천 아직까지 더운척 해야됨 진짜로! 10:57 300
3129677 이슈 그...놀이터에 이런 운동기구 있지 않나 2 10:54 677
3129676 이슈 어제자 클릭비 오종혁 8 10:53 1,074
3129675 유머 투수가 투수코치 보기 면목없을때: 눈감음 8 10:53 888
3129674 정보 귀여운 새들의 습성 8 10:51 713
3129673 기사/뉴스 '오디세이' 260만 돌파 1위…韓영화 1위 '오케이 마담2' 2 10:51 397
3129672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파장…‘친일재산 환수’ 실제 가능성은 5 10:50 384
3129671 이슈 리센느 원이 유튜브 극한의 저점매수한 팬. 16 10:49 1,658
3129670 기사/뉴스 의식 잃고 쓰러진 경찰관, 등교하던 여고생이 구했다 3 10:49 935
3129669 기사/뉴스 [단독] 잠적도 폭파도 아니다…'황정민 폭로' A씨 "SNS, 해킹 시도로 사라졌다 복구" 2 10:48 842
3129668 기사/뉴스 “우리가 암살 미끼였단 말인가”… 백악관 기자단 아연실색 7 10:47 905
3129667 기사/뉴스 ‘망작 혹평’ 심형래 ‘디 워’가 세계 6위!…‘디 워2’ 제작 나서나 22 10:44 1,044
3129666 기사/뉴스 [단독] 마약 취해 망치로 오피스텔 문 부수고 다닌 30대 검거 5 10:44 965
3129665 정치 李 지지율 40%도 깨졌다…2030세대 지지율은 20%대로 27 10:44 833
3129664 기사/뉴스 이준익 감독 첫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 9월 개봉… 정진영·이정은·변요한 출연 4 10:43 610
3129663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안상호, 이토 히로부미 추모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은 팩트” 35 10:40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