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강경준 측 "위자료 줘도 불륜 인정은 아냐…장신영과 결혼 유지" [직격인터뷰]

무명의 더쿠 | 07-25 | 조회 수 32985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유부녀와 불륜 의혹을 받은 배우 강경준 측이 상대방 측의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인 결정이 불륜을 인정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인 김성계 변호사는 25일 오후 뉴스1에 강경준이 위자료 청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한 것을 두고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다투려고 했으나, (강경준이) 너무 힘들어하고 빨리 끝내고 싶어 했다"라고 했다.


이 결정을 두고 '불륜을 사실상 인정했다'라는 해석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불륜 관계를 인정한다는 건 아니다, 이 재판 관련해서 계속 기사가 나오고 말도 많이 나오니까 힘들어서 (재판을) 끝내려고 한 결정이었다"라고 했다.


강경준 장신영 부부가 혼인 관계를 유지할지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크다. 이에 대해 변호사는 "(부부가) 상처를 어루만지는 시간이 아니겠나, 헤어지고 그런 것은 없다"라고 답했다.


지난 24일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김미호 판사)은 유부녀 A 씨의 남편인 B 씨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을 진행했다. 이 재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해당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으나, B 씨가 합의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지난 4월 서울가정법원으로 넘어갔다.


강경준의 법률대리인은 "강경준은 사실관계를 다투는 과정에서 상대방과 가족들, 이를 지켜보는 분들에게 상처와 불편함을 주는 상황을 더 이상 견디기 힘들다는 의견을 밝혔다"라며 "저희 법률사무소는 강경준의 의견을 존중해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는 청구인낙으로 이번 소송을 종결하게 됐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687631?sid=10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1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한율X더쿠💚] 트러블 잡는 장벽 ‘한율 쑥판텐 크림’ 체험 이벤트 44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표 떨어질까봐 기피하고 욕 먹을걸 알지만 그래도 할거라는 이재명 대통령
    • 14:58
    • 조회 1002
    • 정치
    11
    • [단독]살인·강간 범죄자가 유공자 재취득…6년간 보상금 13억
    • 14:42
    • 조회 1000
    • 정치
    7
    • 李, ‘문조털래유’ 비하 지지자 글 공유했다 삭제… ‘품격 있는 지지’ 촉구
    • 13:31
    • 조회 1239
    • 정치
    58
    • 이재명: 대학교 기숙사를 지으려고 하면 주민들이 반대하고 표 떨어진다고 허가 안하려고 함 그래서 상급기관에서 허가를 내주려고한다
    • 10:35
    • 조회 3465
    • 정치
    48
    • 호르무즈 파병 갈림길 선 韓…전문가들 '이미 두 번의 타이밍 놓쳤다'
    • 10:21
    • 조회 1192
    • 정치
    20
    • '문조털래유' 논란에…이 대통령 “여러분이 곧 대통령,품격있게 행동해 달라"
    • 09:09
    • 조회 11047
    • 정치
    332
    • 한동훈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 민주당
    • 08:05
    • 조회 2218
    • 정치
    24
    • 한국 청년 남성 4명 중 1명이 '극우'…전 세대 최다·청년 여성 6배
    • 00:43
    • 조회 1075
    • 정치
    17
    • 홍준표 페이스북
    • 09-19
    • 조회 1518
    • 정치
    14
    • 펌 전문투자자 입장에서 본 이재명 정부
    • 09-19
    • 조회 4306
    • 정치
    37
    • 반사신경이 아이돌 못지 않은 대통령
    • 09-19
    • 조회 56886
    • 정치
    348
    • [속보]李대통령 "청년 정책 총괄할 별도 전담 조직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고민 중"
    • 09-19
    • 조회 1616
    • 정치
    63
    •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보이스피싱이 40%나 줄어든 이유… 1분 만에 알려드림
    • 09-19
    • 조회 40294
    • 정치
    421
    • [속보]李 "오늘날 청년, 가장 치열하게 경쟁한 세대인데도 미래가 가장 불안"
    • 09-19
    • 조회 1878
    • 정치
    62
    • [단독] 청와대에 전달된 ‘성추행 의혹’ 탄원서…김승원 사퇴 결정적 배경 됐나
    • 09-19
    • 조회 16730
    • 정치
    160
    • [단독] 40일 뒤 기업들 어쩌나…문자 시장 '대혼란' 초읽기
    • 09-19
    • 조회 1531
    • 정치
    • [단독] 윤석열·김건희, 올여름 ‘냉방’ 구치소 접견실 하루 4∼7회 ‘특혜 이용’
    • 09-19
    • 조회 476
    • 정치
    4
    • 한동훈 "李 대통령, 全의 4·13호헌 대신 6·29 선언 기회 남아있다"
    • 09-19
    • 조회 507
    • 정치
    7
    • 한동훈, 학생들 앞에서 "'ㄴㅈ' 때문에 과학자 꿈 포기…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 09-19
    • 조회 1889
    • 정치
    8
    • 한동훈 "김승원 사퇴, 국민의 승리...국민만 보고 가겠다"
    • 09-19
    • 조회 1387
    • 정치
    2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