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베이징 차오양구의 한 미용실에서 자신을 ‘VIP 고객’이라고 밝힌 여성이 소란을 피웠다.
이 여성은 공기청정기 근처에 앉기 위해 옆자리 고객과 자리를 바꾸기를 원했다.

하지만 상대방이 거절하자 이 여성은 소리를 지르면서 1만 위안(165만원)에 자리를 사겠다고 했다.
그럼에도 이 옆자리 고객은 또다시 거부했다.
분노한 이 여성은 지갑에서 돈다발을 꺼내 상대방에게 던졌다.
결국 상대방도 화가나 무개념녀와 싸우기 시작했고 원장이 와서 싸움을 말리며 사태는 진정됐다.


나 덕은 비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