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단독] '불륜 의혹' 강경준 측 "상간남 소송 종결" 5000만원 위자료 낸다
14,317 22
2024.07.24 12:33
14,317 22

pqSiiv

 

(엑스포츠뉴스 서울가정법원, 이예진 기자) 배우 강경준의 상간남 위자료 청구 소송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되며 청구인낙 결정이 났다.

 

24일 오전  서울가정법원 가사5단독(김미호 판사)은 A씨가 강경준을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강경준은 출석하지 않았고 변호인만 출석해 진행됐다.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강경준 측 변호사는 재판이 끝난 뒤 엑스포츠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청구 인낙 결정이 났다"며 사건이 종결됐다고 밝혔다. 청구인낙이란 피고가 원고의 청구와 일치하는 진술을 하는 것이다.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금액을 다 지불하면 그 내용으로는 다투지 않는 것을 뜻한다. 사실상 불륜 의혹을 인정한 셈이다.

 

강경준은 지난해 12월 A씨로부터 아내 B씨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돼 5000만 원 상당의 위자료 소송을 당했다. 이 사실은 지난 1월 알려졌다. A씨는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개입해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텔레그램 메신저 대화 내용에 따르면 강경준은 A씨에게  "보고 싶다", "안고 싶다", "난 자기랑 술안먹고 같이 있고 싶다. 술은 핑계고"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특히 애칭을 사용하며 "사랑해" 등의 애정 표현도 이어갔다.

 

소속사 측은 당시 "서로 오해의 소지가 있다. 순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나 곧이어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로 강경준 측은 계속해서 침묵을 유지하며 입장을 들을 수 없었다. 강경준이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는 탓에 비난과 논란은 지속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 사건을 조정에 회부했으나 A씨가 합의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거듭하면서 지난 4월 서울가정법원으로 넘겼다.

 

한편, 강경준은 배우 장신영과 2013년 드라마 '가시꽃'을 통해 만나 5년간 열애한 뒤 2018년 결혼했다. 슬하에 장신영이 첫 결혼에서 낳은 아들을 두고 있으며, 2019년 10월 둘째 아들을 얻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52551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강호동 X 악뮤와 함께하는 인생 이야기! 댓글 이벤트 📖❤️ 24 04.03 9,9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5,8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9,2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11,1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8,7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9,1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9,5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4042 기사/뉴스 성시경, 10㎏ 감량 비결 “두 달간 ‘이것’ 60만원어치 먹어” 20:28 159
3034041 이슈 한국의 극단적인 30대 여성들의 경력단절 해결 방법 20:28 134
3034040 이슈 카드 전소민 x 키오프 쥴리 Backseat 챌린지 1 20:27 20
3034039 이슈 [KBO] ???: 안녕하세요..? 1 20:27 302
3034038 이슈 한국선수들 피지컬이 문제라 생각하는 홍명보.jpg 2 20:26 180
3034037 유머 할부지가 와줬으면 좋겠어서 바닥 박박 긁는 후이바오🩷🐼 2 20:25 514
3034036 이슈 쿠쿠다스 이렇게 먹는 거 국룰 아님? 1 20:24 358
3034035 이슈 [KBO/LOL] LCK 퍼즈때 야구 중계하는 성승헌 캐스터 3 20:24 326
3034034 정보 가짜라고 비웃던 '스파게티 웨스턴' 서부의 석양 그 자체가 되다 20:24 253
3034033 이슈 10년 전 오늘, 첫번째로 공개 된 NCT 멤버 5 20:23 634
3034032 정보 20세기, 영국 여인들의 모자에 꽂혀있던 섬뜩한 무기 2 20:23 555
3034031 이슈 코치 가방 첼시 숄더백 33 20:20 2,820
3034030 이슈 [kbo] 올시즌 엘지 트윈스 새로운 신데렐라가 될꺼 같은 우강훈(1이닝 3k) 4 20:19 440
3034029 이슈 챤미나 새 뮤비 뜸 1 20:19 385
3034028 이슈 봐도 이게 왜 진짜인가 싶은 영상... 7 20:19 839
3034027 이슈 [YTN] '컬처INSIDE' 배우 김혜윤 20:18 109
3034026 유머 연습실에서 지들끼리 카트라이더 놀이 하는 코르티스 멤버 하고 싶음 1 20:18 165
3034025 이슈 배우 노윤서의 팬덤명을 찾아서 14 20:17 1,398
3034024 이슈 핫플된 어린이 치과.jpg 66 20:17 4,861
3034023 기사/뉴스 인천 다세대주택 쓰레기 더미 방화…초등생 "장난으로" 8 20:15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