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하는 연예인들은 자신들의 열애 사실을 감추고 싶어하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기 싫기 때문이죠.
그런데 열애설을 일부러 알린 커플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유명 연예인 커플 G와 F는 자신들의 열애설을 언론에 슬쩍 흘려서 기사화되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G양을 마음에 둔 또 다른 스타 P 때문인데요. P를 견제하기 위해 F가 G와의 열애사실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연예계 선남선녀 커플 F와 G가 헤어질 위기에 놓였다고 합니다.
담배는 피지만 술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미남 스타 F와는 달리
G는 술, 담배는 물론 클럽에 놀러다니는 재미에 푹 빠졌다고 하는데요.
게다가 F가 G에 대한 사랑이 지나쳐 G의 일거수 일투족을 간섭한다고 합니다. 연예계 관계자들은 “G가 F 몰래 일하면서 짬짬이 술과 담배를 즐기고 놀러다닌다”면서 “G는 F의 사랑을 넘어서서 집착으로까지 보이는 애정에 너무 답답해한다”고 말하더군요.
스타커플 의처증에도 휴대폰 삭제안된 이남자 어쩌나
[연예가뒷담화] 2016-02-29 15:54:46
연예계 선망의 대상인 스타커플 F와 G는 참으로 보기만 해도 훈훈한 비주얼과 두툼한 지갑을 지니고 있지요.
특히 F는 아시아권을 쩌렁쩌렁 호령하는 한류스타인데요.
인기로 따지자면 막상막하인 두 사람이지만 F군이 조금 더 아깝다는 시선이 지배적인 건 사실이지요. 하지만 이들 커플의 속사정을 살펴보면 F군이 G양에게 더 더욱 목을 매고 있는 형국이라네요. G에 대한 F의 집착은 나날이 커져만 가서 급기야 G 핸드폰 속 남자란 남자는 번호가 다 삭제됐을 정도랍니다. 그 와중에서도 살아남은 자의 번호가 있으니 G와 작품 속에서 호흡을 맞춘 대세남 H군인데요. H군은 G양으로부터 이같은 소식을 듣고 "기뻐해야할 지 슬퍼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멘트를 남겼다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