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영지, 훠궈 한 달 스무번씩 먹다 '75kg' 찍어... "월 150만 썼다"
12,667 25
2024.07.19 12:38
12,667 25

이날 이영지는 "평소에 무슨 음식 가장 좋아하냐"는 신동엽의 질문에 "저는 훠궈 진짜 좋아한다. 어느 정도로 좋아하냐면, 제일 유명한 프랜차이즈에 가면 다이아몬드 (VVIP) 회원 판넬 같은 걸 밥 먹는 옆에다 놓고 가신다. 살짝 곁눈질로 다른 테이블 볼 수 있는데 (판넬이 있으면) 거기는 다이아몬드 회원인 거다. 그게 딱 자부심이 느껴진다“라고 답했다.


이영지는 "한 달에 가장 많이 갔을 때 몇 번 갔나"라는 질문에 "4년 전, 75kg 육박할 때 한 달에 스무 번 정도 갔다. 일이 끝나면 거기로 다시 출근하는 시스템이었다. 보통 직원분들이 보통 '안녕히 가세요' 하지 않나. '내일 봐요' 하셨다. 진짜로. 다시 올 거 아니까 내일 보자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신동엽은 "성시경이 훠궈 진짜 좋아한다. 프랜차이즈 말고도 맛있게 하는 곳 아니까 나중에 알려주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문난 훠궈 러버로 알려진 이영지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훠궈는 매일 먹는다. 훠궈로 목욕할 수도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한 달 훠궈 식비만 150만 원이 나왔다. 집계를 해본 것만 그건데 집계를 안 한 것까지 하면 더 많을 거다"며 "오늘 촬영을 빨리 끝내고 훠궈집을 찾아가고 싶다"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이지은 


https://v.daum.net/v/20240719123030053

목록 스크랩 (0)
댓글 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1 02.28 115,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4,2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3,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252 정보 맛상무 신상 배홍동막국수 리뷰 20:04 19
3008251 유머 상상과 다른 해외 가리비 잡는 법 (어떤걸 상상하든 그 상상을 뛰어넘음 ㅇㅇ) 20:04 43
3008250 기사/뉴스 귀칼 덕후들 노린 ‘이 음료’…팔도, ‘뿌요’에 귀살대 캐릭터 입힌다 20:04 28
3008249 이슈 핑크팬서리스 노래에 피처링한 케이팝 가수 1 20:01 232
3008248 유머 내 사십 평생 저런 생물은 처음본다 20:01 398
3008247 기사/뉴스 김수현 복귀, 사실 아니었다…'넉오프' 측 "입장 변동 無" 2 20:00 201
3008246 이슈 할부지가 가까이 안 와서 섭섭한 루이바오💜 4 20:00 383
3008245 정보 네이버페이5원 받아가소소소 7 20:00 348
3008244 기사/뉴스 금 한돈 110만 원…“금 팔아 주식 산다” 10 19:59 603
3008243 이슈 고아성 박정민 류현경이 김의성 환갑잔치 해줬는데, 엠씨: 장항준 1 19:59 450
3008242 이슈 팬들 편지 베개 밑에 두고 잔다는 남돌... 19:59 239
3008241 이슈 울엄마 손큰거 어캄ㅋㅋ 8 19:58 791
3008240 정치 [속보] 韓-필리핀, 방산·디지털·농업 협력 강화…MOU 10건 체결 2 19:58 253
3008239 기사/뉴스 [속보] 대한항공, 중동정세 불안에 '두바이편 결항' 8일까지 연장키로 19:56 211
3008238 이슈 21세기 가장 스트리밍 많이 된 곡.mp4 1 19:56 263
3008237 유머 1화부터 난데없이 아저씨가 엉덩이 보여준대서 화제됐던 만화.jpg 7 19:56 1,133
3008236 이슈 이동휘 주연 영화 <메소드 연기> 포스터 1 19:55 554
3008235 이슈 [대학생이 가고 싶은 회사 50] 삼성전자·SK하이닉스·네이버·현대차·카카오 순···AI로 톱5에 36% 쏠려 3 19:54 182
3008234 이슈 팬들이 펭수 곁을 떠나도 펭수가 슬퍼할 수 없는 이유 15 19:54 789
3008233 유머 그냥 딱 여고 점심시간에 멜론 탑100 틀어놓고 노는 상황 5 19:52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