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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쯔양 라이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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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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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이 쯔양에게 메일+협박 영상이 담긴 링크를 보냄

유튜브에 영상을 올릴 때 링크가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그렇게 설정하여 영상을 보낸 것임

영상 설정은 언제든지 전체공개로 변경할 수가 있음

오래 기다려 줄 수 없으며 답변이 없으면 이견이 없는 걸로 알고 공개하겠다고 협박하여 5500만원 뜯어냄

 

협박 내용은 탈세에 관한 건인데 알다시피 모든 수익을 전 소속사 대표가 다 먹은 상태라 쯔양이 뭘 하고 말고 할 수가 없는 상태였음

쯔양은 세금으로 문제 되는 것이 있다면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함

 

-구제역에게 쯔양에 대한 정보를 건넨 사람은 전 소속사 대표의 변호사인 최씨

이 사람은 기자 겸 변호사고 전 소속사 대표가 죽고 이틀 후 쯔양 측에 만나자고 연락(이사와 PD가 대신 만남)

유서를 보여주며 나는 장관도 되고 싶고 대통령도 되고 싶고(?) 복수를 하고 싶지 않다, 내가 사업을 하는데 제품을 홍보해달라며 말도 안 되는 부탁을 함

홍보를 거절당하고 쯔양에게 월 165만원씩 현재까지 총 2300만원 뜯어감

 

-전국진에게 DM으로 허위사실(학폭 루머)을 제보한 사람은 쯔양의 대학동기로 추측됨

 

또한 쯔양은 전국진 채널에서 나왔던 2차나 조건만남 등을 한 적이 없음

전 소속사 대표가 강요해서 나간 곳도 성적인 접촉이 없는 주점이었으며 그 당시의 카톡을 전부 가지고 있어서 증명이 가능하다고 함

카톡으로 어떻게 증명이 가능하냐?

전 소속사 대표가 쯔양을 정신교육 시켜서 길들여서 수위가 강한 곳으로 보내 돈을 더 벌어오게 하자는 대화 내역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함(ㅅㅂ...)

 

-쯔양에게 2억 이상을 뜯은 여성 2명도 고소하였음

쯔양은 이 여성 2명을 만나본 적도 없고 연락을 해본 적도 없고 사실 누군지도 모른다고

죽은 전 소속사 대표의 말론 여성 2명이 쯔양과 과거에 아는 사이였다고 협박을 해왔다며 쯔양의 돈으로 입을 막자고 했고 2년동안 2억 1600만원 정도를 건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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