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변우석, 욕먹을 과잉경호였나? '게이트 10분 통제' 논란의 진실
64,980 760
2024.07.14 16:02
64,980 760

....

....


이날 세 가지 논란이 생겼는데, 첫 번째는 '게이트 10분 통제'였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관련 영상이 퍼졌고, 한 경호업체 관계자는 "우석 씨 이따가 와서 들어오면 게이트 막을 겁니다. 막는 시간 10분입니다. 기자들도 못 들어갑니다"라고 밝혔다.


영상만 보면, 일반인 게이트를 일방적인 통보 한마디로 막겠다는 의미다. 과잉 경호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와 관련해 해당 경호를 맡은 업체 대표는 14일 오후 OSEN에 "변우석의 소속사에서 그런 요청을 한 적은 없다"며 "상식적으로 게이트를 10분을 막을 순 없고, 공항 쪽에 협의를 거쳐 공항 경비대와 최종 협의를 했다. 그 시간이 잠깐이고 얼마 안 된다. 아티스트가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서 일반인 게이트로 들어오면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린다.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그렇게 고지했다. 당연히 기자님들한테도 아티스트가 들어오면 잠깐 동안 막을 테니까 지금 공항 안으로 들어오실 분들은 들어오시고, 밖에서 보실분들 보면 된다고 했었다"며 자세한 전후 상황을 설명했다.


....

....


두 번째 논란은 항공권 검사다. 한 네티즌은 또 다른 과잉 보호가 있었다며, "변우석이 이용하던 라운지가 위치한 2층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이용자들에게 항공권을 보여달라고 했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경호업체 대표는 "이것 역시 우리의 단독 행동 결정이나 행동이 아닌 공항 경비대와 같이 했다. 변우석 씨가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자마자 팬들을 비롯해 공항 직원, 면세점 직원들까지 우르르 모여 계셨다.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방향으로 전부 따라오셨고, 한 번은 정리를 해야 한다고 판단해서 차단했다"며 "실제로 라운지 주변에 티켓이 없는데도 들어가려고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럼 주변이 굉장히 혼잡하다. 그래서 공항 경비대와 차단했다. 그와중에도 면세품을 받으러 왔거나, 용무가 있는 분들은 들어가도록 조치했다"고 답했다.


마지막 세 번째 논란은 공항에서 일반인들을 향해 플래시를 쏘는 경호원의 모습이 포착돼 비판이 쏟아졌다.

.... 

이와 관련해선 경호업체 대표는 "경호원의 명백한 실수이고 잘못된 행동"이라며 사과했다.


https://www.google.com/am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4/07/14/NF4EGJROBS3NJ2MND6SPWVD5LI/%3foutputType=amp


기사 링크 들어가서 전문 읽는걸 추천



댓글 7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400 09.07 34,948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80,83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18,62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5,8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28,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4,5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6,9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6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5212 정보 신기한 어깨뼈 제어 운동 영상 13:35 20
3155211 정보 악마공/병약수/미남수/예비사제수 맛도리 예정인 오컬트 AI 비엘 드라마 1 13:34 140
3155210 유머 아이폰이 접이식으로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트위터 폐인이 기대한 아이폰 6 13:32 707
3155209 정보 BBC Future 선정,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TOP 30 16 13:31 581
3155208 이슈 안 귀여우면 더쿠 탈퇴 2 13:30 187
3155207 이슈 애플 vs 삼성 대전을 지켜보고있던 한 일본인 유저 트위터 8 13:29 867
3155206 기사/뉴스 [단독]수배 중인 40대 성폭행 시도하다 검거, 구속영장은 기각 14 13:29 555
3155205 유머 이래서 어머니들이 집안일 할 때 아기 유튜브 틀어놓는 거구나 2 13:28 1,001
3155204 유머 저 나갓다온거아니고 12시간동안 자다가 드디어 나왓더니 이런거에요 1 13:28 592
3155203 정보 화려하게 돌아온 <위대한 수업> 시즌6 제작발표회! 노벨상 수상자 5명부터 국내 석학까지! 1 13:27 192
3155202 이슈 어른되고 나면 은근 숨안차고 따라하기 힘들다는 체조 나는 쉽게한다vs빡세다 2 13:27 318
3155201 정보 톰크루즈 10월2일 "디거" 한국 레드카펫 행사 확정 5 13:26 275
3155200 유머 눌린 고양이 아래에서 보기 8 13:24 456
3155199 기사/뉴스 [속보] 친구 살해 뒤 바나나우유 훔친 정재환…“기억 안나” 고의성 부인 23 13:22 2,160
3155198 정보 카카오페이 퀴즈 2 13:22 163
3155197 이슈 공개 후 분위기 미쳤다는 반응나오는 유연석X서현진 <라이어> 티저 8 13:21 932
3155196 이슈 다르긴함 키 168로 55와 75를 모두 살아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이정도 차이에서도 존~~~~~~나처달라 11 13:18 2,231
3155195 이슈 좀이따 아마스빈 가야하는 이유 10 13:14 2,860
3155194 이슈 초등학교 평범한 분실물 센터 규모 90 13:13 8,114
3155193 이슈 이쯤에서 다시 보는 푸바오 100일 현장 12 13:12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