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낙태죄 폐지의 흐름
69,153 477
2024.07.12 01:40
69,153 477

https://www.hani.co.kr/arti/PRINT/810607.html

한국에서 처음 낙태죄 폐지 시위가 일어난 건 2017년 복지부에서 낙태죄 처벌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해서임

안그래도 부당하던 현실에 화나 있던 사람들은 더 못 참고 거리까지 나와서 낙태죄 반대 시위를 벌였고 복지부는 그냥 현행 유지하겠다며 입장을 철회했음

 

https://www.yna.co.kr/view/MYH20180715013400038

그래도 시위는 안 끝나고 낙태죄의 폐지를 요구하면서 계속됐음. 2018년 연합뉴스 기사. 시위 영상 있음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952631

이것도 2018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188960

시위는 2019년까지 계속됨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89644.html

2019년에 마침내 내려진 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 

 

KKyvtt


HEmIxj

MINJtn

ZjFwrM
 

진짠지 주작인지 모를 브이로그 때문에 갑자기 낙태 이슈가 생겼는데.. 너무 쉽게 우리나라 낙태 불법 아니었냐 살인 아니냐 하는 사람들 많이 보여서 알려주고 싶음

한국은 2019년에 낙태죄가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 받은 상태고 그래서 더 이상 불법도 아니고 죄도 아니야

위헌 판결은 났지만 수정법안을 입법하지 않아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태고 이걸 어떻게 할지는 정해야 한다고 계속 얘기 나오고 있어

이번에 올라온 영상은 비판할 만한 일이지만 극소수 사례를 비난하느라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에까지 나와가며 몇년동안 노력해서 힘들게 얻어낸 위헌판결의 힘을 축소시킬 만한 발언을 생각 없이 키보드로 툭툭 뱉지는 않았으면 좋겠음

 

 

 

목록 스크랩 (3)
댓글 47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프리메라x더쿠💛 프리메라 마일드 앤 퍼펙트 클렌징 오일 투 폼 체험단 모집! 170 00:05 4,2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947 이슈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단 소집 패션 근황.jpg 11:15 26
3030946 기사/뉴스 [단독] 3살 딸 학대치사·유기 친모 범행 동기는…“아기 키우기 싫어서” 4 11:14 139
3030945 기사/뉴스 [속보]李대통령 “이번 추경은 초과세수로…빚내는 것 절대 아냐” 2 11:13 136
3030944 기사/뉴스 “결국 키스”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10년 만 애틋 재회 11:13 99
3030943 기사/뉴스 LG화학, 나프타 수급난에 여수 NCC 2공장 셧다운 3 11:13 178
3030942 이슈 영화 봄날은 간다 아는 사람들 ㄴㅇㄱ된 이유.jpg 1 11:13 337
3030941 이슈 김민희 연기력 11:13 202
3030940 유머 본인이 15억원 받기 vs 본인의 형제자매가 1500억원 받기 39 11:12 455
3030939 이슈 중국에서 개도둑에게 도난당했던 개 7마리가 17km를 달려서 집으로 돌아온 사건 더 자세히.. twt 4 11:12 213
3030938 기사/뉴스 [속보] LNG 대신 원전·석탄, 공공 5부제...에너지 절약 계획 발표 11:12 203
3030937 이슈 솔지 (solji) - 하늘에서.. (부제: 편지) │Tribute to WHEESUNG 휘성 11:12 16
3030936 유머 짬뽕밥🍚 2 11:11 109
3030935 정보 윤석열 정부 세수펑크 30.8조 / 이재명 정부 1년차에 추가세수로 추경 15 11:11 469
3030934 이슈 똥겜이지만 펫덕질은 맘에드는 붉은사막 5 11:11 317
3030933 기사/뉴스 또 외국인 덮친 음주운전 차량…홍대서 日 관광객 중상 1 11:11 66
3030932 기사/뉴스 "미리 산 내가 승자"...비닐대란 공포에 사재기 인증 이어져 7 11:10 770
3030931 이슈 아이브 이서 성인식 1 11:10 145
3030930 기사/뉴스 靑, '추경으로 하위 50% 민생지원금 지급 검토' 보도에 "사실과 달라" 9 11:09 350
3030929 기사/뉴스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2 11:08 212
3030928 이슈 한컴 타자 캐릭터들 관계 밝혀짐 19 11:07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