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박주호의 내부 고발은 곧바로 축구계를 크게 흔들고 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축구계 고위층들은 벌써 박주호에게 불만이 가득한 것으로 보인다.
15,256 60
2024.07.09 14:33
15,256 60

 

 

"이것은 정확한 절차가 아니다. 내가 (위원으로) 안에 있었지만 잘 모르겠다. 설명이 불가능하다. 맞는 말이 하나도 없다. 지난 5개월이 너무 아쉽고 안타깝고, 허무하다. 누가 됐든 절차에 맞게 한국 축구와 맞는 사람을 뽑으면 되는 거다. 그런데 같이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홍 감독이 왜 선임됐는지는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대한축구협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처럼 전력강화위원회와 가장 가까이 있는 인물이 직접 앞장서서 대한축구협회를 고발했다. 이에 축구 팬들은 박주호를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 박주호의 이러한 용기는 아무나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해 온 박주호는 자연스레 축구계의 많은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 이처럼 내부적으로 가까운 사람들이 많기에 이러한 내부 고발을 하는 것은 절대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박주호는 그들과 친분을 뒤로 한 채 용기를 내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소신껏 했다.

 

박주호의 내부 고발은 곧바로 축구계를 크게 흔들고 있다. 그와 함께 일했던 축구계 고위층들은 벌써 박주호에게 불만이 가득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축구 팬들은 달랐다. 박주호의 용기에 엄지를 치켜세우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한 축구 팬은 "박주호를 무조건 응원해야 한다. 박주호 같은 소수 인물 덕분에 한국 축구의 발전 가능성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 것"이라는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77/0000500741

 

 

 

 

서형욱 기자 피셜로 지금 축구계 선배들이 (박주호를)내부고발자, 배신자로 비난하고있다고 함.

계속 관심가지고 kfa 패야함 진짜

 

 

댓글 60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23 09.23 47,48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20,53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52,0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9,0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81,5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8,8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9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7519 유머 놀라운 업적을 이룬 후에 할 일 11:22 223
3167518 이슈 친정엄니가 이거 봐라~ 하면서 들고오셔서 치즈케이크인가? 했는데 다시 보니 천사 같은 누룽지였으며 6 11:21 759
3167517 이슈 스페인 톨레도 대성당 11:20 351
3167516 이슈 생각보다 많이들 모른다는 <한정선> 이름 뜻 7 11:19 1,385
3167515 유머 타노스한테 생일 축하해주는 어벤져스 비하인드 실존 11:15 353
3167514 유머 추천하는 포켓몬 카드 일러스트 - 트레이너와 포켓몬 1 11:14 188
3167513 정보 서울/경기 돈 많은 지자체 줄세우기 뜸 3 11:14 1,623
3167512 이슈 지금까지 공개된 넷플릭스 <나 혼자만 레벨업> 캐스팅 현황 24 11:13 1,587
3167511 이슈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 (메이저) 데뷔 시즌 35홈런 달성 6 11:12 185
3167510 이슈 장애인 주차구역 불법 주차한 포르쉐 차주 참교육.jpg 6 11:10 1,448
3167509 유머 공포게임에 너무 익숙해진 스트리머 6 11:10 724
3167508 이슈 난 아무것도 안 하고 집에만 있는 게 딱히 낭비라는 생각도 안 들고 그냥 너무 좋음 쉬는 게 6 11:10 861
3167507 이슈 저의 라면취향은 ◯◯먹기입니다 12 11:08 682
3167506 이슈 다들 왜 나보고 귀여워라 그러지? 내 이름이 귀여워인가? 3 11:07 1,001
3167505 이슈 게자리 충격 근황... 5 11:04 775
3167504 정보 티셔츠 끝단 올 풀렸을 때 바느질 방법 6 11:02 1,330
3167503 이슈 알티 타고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영상 18 11:01 2,284
3167502 유머 표범의 애정표현 2 11:00 484
3167501 이슈 어제 을지로에 있는 꽤 핫한 오이스터바를 갔다 굴 먹다 커터칼 나온썰.threads 38 11:00 4,028
3167500 유머 죽을때까지 남 얼평한 할머니 7 10:59 2,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