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민식 송강호 이정재 중 세계적 국민배우를 꼽는다면?
29,534 363
2024.07.07 13:26
29,534 363

okCrBi
JVZLpI
최민식

한국이라는 나라의 영화라는 것을 칸 영화제에 처음으로 제대로 알린 대배우

<올드보이>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노미네이트

 

qFXEkO
gcnWht
송강호

마치 현대 한국영화의 역사와도 같은 대배우

<브로커>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vNgFnO
BlmoDn
이정재

넷플릭스 레전드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 스타워즈 등으로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대배우

<오징어 게임>으로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셋 중 하나만 국민배우 꼽으라면 누구를 꼽고 싶음?

원덬은 이정재

목록 스크랩 (0)
댓글 3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27 03.13 17,5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6,1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438 유머 [KBO] 대전에서 화이트끼리 붙는 화이트 대전 열림 1 13:30 83
3020437 이슈 눈이 정말 보물인 것 같은 박지훈 1 13:30 84
3020436 유머 일본 모스버거가 사원을 모집하기 위해서 한 일 1 13:28 400
3020435 기사/뉴스 광주 시내버스 요금 250원 인상 추진 3 13:26 227
3020434 이슈 이번 핑계고를 보면서 덬들이 느꼈을 생각 하나 7 13:26 1,001
3020433 기사/뉴스 은지원, 젝스키스 ‘완전체 재결합’ 속내 “30주년 콘서트, 누가 올까싶지만” (살림남) 9 13:26 386
3020432 이슈 돌덬들이 안무 자컨 좋아하는 이유...(ft.키키) 1 13:25 174
3020431 이슈 눈을 의심하게 하는 모습 2 13:19 539
3020430 이슈 "여성은 체력이 부족해 왕 자리는 무리"라고 했던 일본총리의 현재 14 13:19 1,882
3020429 기사/뉴스 공습에 가족 4명 잃고…美 유대교 회당 테러범의 충격적 정체 4 13:19 477
3020428 이슈 버터떡 넌 또 누구니 13:16 787
3020427 유머 일톡 핫게에 나타난 만독불침 52 13:14 2,686
3020426 유머 AI가 생각하는 한국야구와 중국축구의 닮은 점 67 13:14 1,340
3020425 유머 아무리봐도 욕하는 거 같은데 아니래 이상타.. 9 13:14 1,037
3020424 이슈 아니 도미니카 저 덩치에 단체로 조수행 주력인 거 어이없네 2 13:12 1,153
3020423 기사/뉴스 “왜 우리는 베네수엘라처럼 되지 않나”…꿈쩍않는 정권에 좌절하는 이란인들 7 13:11 787
3020422 이슈 무보정 박지훈 사진만 올렸었던 홈마 23 13:10 3,471
3020421 기사/뉴스 [단독] LH 30년 만의 대전환…분양 줄이고 '임대 과반' 55 13:09 1,220
3020420 기사/뉴스 봉쇄라더니 예외 허용…中 이어 인도 선박도 호르무즈 통과 6 13:07 681
3020419 기사/뉴스 비축유 방출로 본 불안 상황…최대였던 '러·우 전쟁' 대비 2배 1 13:06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