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재범의 온리팬스 계정 개설 논란 “신곡 홍보인가 과도한 마케팅인가?”
7,726 22
2024.06.26 23:16
7,726 22
지난 24일, 가수 겸 프로듀서 박재범(37)이 성인용 플랫폼 온리팬스에서 홍보용 계정을 개설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박재범은 자신의 SNS를 통해 “Follow ya boi on @onlyfans”라는 글과 함께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로 인해 국내외 누리꾼들은 충격에 빠졌고, 플랫폼의 특성상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박재범은 신곡 홍보 목적으로 온리팬스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그의 계정에는 여러 콘텐츠가 올라와 있다. 유료 구독형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신곡 홍보를 위해 무료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시도는 일각에서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동시에 과도한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비판도 피할 수 없었다.

박재범의 이번 시도는 음악 홍보의 새로운 접근법으로 볼 수 있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팬들과 음악 관계자들은 기존의 틀을 벗어난 신선한 시도로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반면, 음지문화를 양지로 끌어올린 그의 행동 자체가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많다. 특히, 성인용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온리팬스의 특성상, 그의 계정 개설이 부정적인 이미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박재범의 이번 마케팅 전략이 실제로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의문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러한 홍보 방식이 중소규모 신인 아이돌들에게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특히, 신인들이 비슷한 방식으로 홍보를 시도할 경우, 그들이 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용당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한, 박재범의 홍보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비판도 있다.

박재범의 온리팬스 계정 개설은 신곡 홍보를 위한 새로운 시도로 볼 수 있지만, 그에 대한 반응은 긍정과 부정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그가 의도한 바와 달리, 이번 시도가 과도한 노이즈 마케팅으로 비춰질 가능성도 있으며, 향후 그의 음악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10/0001008151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147 00:05 11,6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57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61,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8,8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8,09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3,6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3,17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2498 이슈 엔하이픈 일본 트위터 공계 업데이트.twt 13:49 0
3022497 이슈 최근에 본 뜨개작품 중에 제일 탐남 13:48 217
3022496 유머 낫토먹어본적없는 사람이 만화책에 나온 낫토빵을 만들어 먹어봄 13:48 107
3022495 기사/뉴스 정부 압박에 라면 가격 내렸지만…신라면·불닭 빠진 '생색내기용' 지적 3 13:47 54
3022494 기사/뉴스 향수 제품에 '조 말론' 표기했다가 상표권 침해 소송당한 조 말론 6 13:46 719
3022493 이슈 [출발! 비디오 여행] 오늘 밤 주인공은 나일세 나일세 ♪ 천만 배우 ‘박지훈’ 덕질 파티원 구함 (1/N) 1 13:46 83
3022492 기사/뉴스 이소라 “한 때 100㎏에 혈압 190…엘리베이터 1년에 한 번 탔다” 13:42 924
3022491 이슈 2014년 교황 방한 vs 2026년 방탄 광화문 행사 무정차 49 13:41 1,060
3022490 기사/뉴스 “도박 빚 때문에” 한 달 사귄 여친 살해·유기한 20대 10 13:41 473
3022489 기사/뉴스 [단독] 이마트 직원, NCT 재민 상품권 꿀꺽…신세계그룹 “죄송, 내부 조사중” 304 13:38 10,794
3022488 기사/뉴스 [JTBC 뉴스룸 인터뷰] 장항준 "아내가 좋아하는 시나리오, 30년 전 글 '영화화' 고민" 2 13:37 509
3022487 이슈 라면보다 가성비 좋은 음식 있을까요? 18 13:32 1,751
3022486 유머 잉그믈 씨해한 자애 모글 쳐야할께시다 2 13:32 766
3022485 이슈 자카르타로 출국하는 올데이 프로젝트 기사사진.jpg 7 13:31 957
3022484 이슈 [WBC] 9회 마지막 삼진장면 도미니카 팬 반응 15 13:31 2,457
3022483 기사/뉴스 [단독] 5·18에 욕 붙여 "오○○은 북한군이 무장폭동"…집유 중에도 왜곡 '네번째 재판' 13:31 392
3022482 유머 지난해 세계최고의 커피샵 100위 안에 들어간 한국카페 22 13:30 3,349
3022481 유머 [핑계고] 드디어 영어자막 업데이트된 핑계고 근황ㅋㅋㅋㅋㅋㅋ 22 13:29 3,368
3022480 정보 도경수 공식3기 팬클럽 모집 영상(feat.도셰프님)🍋👨‍🍳 8 13:29 384
3022479 이슈 오늘 샤넬 / 디올 / 루이비통이 제작한 오스카 드레스들 47 13:28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