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한류 한물갔다…이젠 우리 차례” 큰소리치는 이 나라

무명의 더쿠 | 06-26 | 조회 수 86120
QbwtoK



대만 문화부장(장관)이 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면서 이제는 ‘대만류’ 차례라고 주장했다고 중국시보 등 대만언론이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위안 문화부장은 전날 취임 한 달을 맞아 진행한 언론 인터뷰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는 “한류를 정말 많이 도와준 것은 대만”이라며 2000년을 전후해 대만 TV 업계는 모두 한국 드라마를 구매했고 저녁에 TV를 켜면 한국 드라마로 뒤덮였다고 했다.

이어 “과거에는 대만의 드라마와 영화가 한국에 비해 20년쯤 뒤처졌지만 최근 대만의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며 “한류(韓流·코리안 웨이브)는 쇠퇴하고 있다. 이제 대류(台流·대만 웨이브)의 차례라고 여긴다”고 주장했다.

리 부장은 “대만의 중·청년층 감독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낀다”며 “이제 한국 드라마를 사 오던 ‘풍조’를 바꿀 때가 됐다”고 덧붙였다.

그는 대만 감독을 지원하기 위한 ‘승풍파랑’(乘風破浪·바람을 타고 물결을 헤쳐 나간다)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많은 대만 감독이 만든 다양한 주제의 우수 작품이 올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5ISM7Wv8



.......????



MlZodA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3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4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곧 출시 예정인 도파민 폭발 예능 프로그램.jpg
    • 03:03
    • 조회 212
    • 유머
    1
    •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 02:59
    • 조회 454
    • 유머
    1
    •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 02:49
    • 조회 641
    • 유머
    •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 02:40
    • 조회 844
    • 이슈
    4
    •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 02:31
    • 조회 1033
    • 이슈
    8
    •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 02:25
    • 조회 2662
    • 이슈
    6
    •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 02:19
    • 조회 2194
    • 유머
    17
    •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 02:11
    • 조회 2040
    • 유머
    15
    • 코 뺏어가서 개빡침
    • 02:06
    • 조회 1777
    • 유머
    3
    •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1
    • 조회 3241
    • 이슈
    49
    •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 01:58
    • 조회 1675
    • 유머
    3
    •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 01:56
    • 조회 1566
    • 유머
    9
    •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 01:55
    • 조회 2226
    • 유머
    7
    •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 01:53
    • 조회 1651
    • 이슈
    9
    •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 들어온 고추건조기 as 의뢰 고객
    • 01:51
    • 조회 2947
    • 유머
    6
    • 대학교 새내기의 아방함
    • 01:48
    • 조회 2301
    • 유머
    6
    •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 01:48
    • 조회 1624
    • 이슈
    9
    • 아이유·수지·제니 계보 잇는다..주가 올린 표예진, 소주 광고 모델 전격 발탁
    • 01:45
    • 조회 1355
    • 기사/뉴스
    4
    • 4-5세대 걸그룹 써클 디지털 차트 누적
    • 01:37
    • 조회 1061
    • 이슈
    26
    • 잘 안잔다는 리아나🥱
    • 01:36
    • 조회 3290
    • 이슈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