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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것이 알고싶다 구하라 금고 도난사건 방송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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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6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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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2층 철문으로 침입해 다용도실 -> 손님 방 -> 복도를 거쳐 옷방에서 금고를 훔친 다음 정확히 그 역순으로 빠져나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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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도 2층 다용도실로 통하는 철문을 본 적이 없었는데 이곳을 알았던 사람,

 

그리고 다른 귀중품들은 놔두고 금고만 훔쳐가야 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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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버닝썬과 관련된 누군가가 금고를 훔쳐간 게 아닌가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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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 안에는 계약서와 소속사 정산 서류, 등기권리증, 그리고 휴대폰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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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의 존재를 알았으며 구하라의 휴대전화가 ​​세상에 있으면 안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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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의 금고에 있던 총 6대의 휴대폰 중 상대적으로 최근에 사용했던 건 이 3대의 스마트폰

 

다행히 금고가 탈취당하기 전 친오빠께서 미리 따로 보관해두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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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휴대전화가 사용되던 시기 구하라가 처했던 상황

 

아이폰 7 - 전 남자친구의 폭행, 협박 등으로 인해 재판을 받던 상황. 재판의 쟁점은 구하라의 휴대전화 기록

클럽 버닝썬 사태가 시작된 시점은 구하라가 아이폰 7을 사용하던 시기와 일치

 

아이폰 5S - 정준영이 황금폰으로 기록을 남기던 시기는 구하라가 아이폰 5S를 사용하던 시기와 일치

 

 이것과 별개로 금고 도난 시기 즈음 친모가 상속을 주장하며 구하라의 친오빠와 갈등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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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휴대전화 안의 정보를 필요로 했을 가능성이 높음

 

혹은 그것을 탈취해서 공개되지 않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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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가 30kg의 금고를 들고 당시 장소와 똑같이 세팅해둔 세트장에서 실제로 금고 운반이 가능한지 실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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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의 말로는 완력이 굉장히 세고 균형잡기에 능한 사람이거나,

 

일반인 기준으로는 2인조 이상이어야 금고 탈취가 수월했을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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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년 전에 비해 발전된 AI와 영상분석 기술로 용의자의 행동을 다시 분석한 결과

 

도어록 사용을 어려워했던 용의자의 모습이 포착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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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는 범인의 이 행동을 이렇게 분석했다

 

CCTV에 나온 사람은 단순 청부업자일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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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귀에 귀걸이를 착용한 사람

 

근시 안경(오목렌즈)를 착용한 사람

 

20-30대 정도로 상당히 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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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에 비해 좀 더 진보된 영상분석기술과 AI를 통해 추정한 CCTV에 찍힌 용의자의 몽타주는 다음과 같다

 

 

 

 

 

 

 

 

 

정리

 

故 구하라 집의 금고를 가져오라고 사주한 사람

 

1. 구하라 집의 비밀번호를 아는 사람

 

2. 2층 다용도실로 통하는 철문의 존재를 아는 사람

 

3. 금고 탈취가 목적이지 금전적 목적이 아닌 사람

 

4. 금고의 존재를 알았으며 금고 안에 무엇이 있는지, 혹은 금고에 본인이 원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

 

5. 집 주변에 설치된 4곳의 CCTV 존재를 아는 사람

 

6. 49재 직후를 노렸다는 점에서, 유족과 지인들이 집을 떠난 시점을 아는 사람

 

 

 


구하라 집 CCTV에 찍힌 사람 (아마도 금고를 훔쳤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1. 왼쪽 귀에 귀걸이를 착용한 사람

 

2. 근시가 있어서 오목렌즈 안경을 착용하는 사람

 

3. 완력이 강하고 균형잡기에 능한 사람

 

4. 170cm대 후반-180cm대 초반의 키에 20-30대의 젊은 사람

 

 

 

 

※ 다만, 금고를 가져오라고 사주한 사람과 CCTV에 찍힌 사람이 동일인일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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