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레전드 야구만화인 '메이저'에서
한국의 국민타자인 이승엽을 모티브로 한 이승남.
일본팀 투수한테 한방에 삼진아웃 당하는 실력없는 선수
&
일본팀 선수의 싸인을 몰래 훔치려다 걸려서 개망신당하는 찌질이로 나옴


메이저리그에서 16승을 올려서 '코리아 특급'이라고 불리는
한국팀 에이스 투수로 나오는 '안종권'
(당연히 박찬호를 모델로 한 역할)
역시나 엄청 야비하고 상찌질이같은 간신배 st 외모로 묘사됨.
이 만화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일본팀 선수들 외모묘사에 비하면
좀 너무 유치할 정도로 노골적인 악의 가득한 작화.

도미니크나 베네수엘라같은 나라한테도 캐발리는
실력 최하위권 팀에
일본 선수들 싸인이나 훔치고 다니는 개찌질이 팀으로 묘사됨.
이 만화에서 한국팀에 대해 나오는 장면은 이게 전부.
(차라리 등장 안시키느니만 못한.....)

현실
실제로 이 만화가 한국에서도 제법 팬이 있었는데
저 한국편 에피소드 이후로 한국팬들 우수수 엄청 떨어져 나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