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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레즈비언 중학교 교사가 자기가 9개월간 성추행한 제자와 나눈 편지와 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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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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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동안 사귀었다고 함;;;;;

피해 학생의 가족들은 학생을 보호해야 할 교사의 의무를 저버린 행위라며 분노했다.

가족은 "차 안에서 손을 잡고 있는다. 뽀뽀를 했다. 그리고 그 이상의 것들까지 (했다)"며 부적절한 신체접촉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A씨는 피해 학생 가족들이 해당 사실을 학교에 알리려 하자 만남을 끊겠다고 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돌연 태도를 바꾸더니 피해 학생 상태가 안 좋아 질 거라며 가족들을 압박했다. 학생 가족은 "정말 협박으로 느껴질 만큼 '제가 없어도 되겠나요' 식이었다"고 토로했다.

 

중3부터 9개월간 사귀면서 피해학생 성추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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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생이랑 바람피던 중에 나눈 카톡......

 

해당 교사는 알려진 학생 이전에 2명의 학생과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 번째 피해학생과 사적 연락을 하게 되고, 학생과 교사는 서로 성 소수자임을 털어놨다.

이후 교사는 해당 학생과 포옹을 하거나 손을 잡는 등 부적절한 신체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다 해당 교사는 2022년 11월 또 다른 학생과 수 차례 학교 밖에서 데이트를 가지며 부적절한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두 번째 피해학생은 지난해 5월 교사에게 헤어짐을 통보 받고 매우 큰 상실감을 느꼈다고 답했다.

한 때 안 좋은 생각까지 들만큼 힘들어 했고 최근에서야 슬픔을 이겨냈다고 고백했다.

 

-

사랑을 빙자해 그루밍 성범죄를 저질렀는데

심지어 그 전에도 2명한테 저질렀고 피해학생과 다른 중학생 제자한테 또 그루밍 성범죄 하면서 바람까지 핌;;;;;

피해자가 총 4명, 동성교제가 아니라 엄연한 그루밍 성범죄고 저 선생은 교사 자리 파면시킨 다음 다시는 선생 못하게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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