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유명 여배우, 호스트 클럽서 재산 탕진…성인 배우로 전향 '충격'
6,222 14
2016.09.18 11:49
6,222 14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일본 유명 여배우의 딸이자 탤런트인 사카구치 안리(25·さかぐちあんり)가 AV(성인 비디오)에 데뷔했다.

▶추천 기사 北 엘리트 뒤흔든 태영호, 서울 안가서 美 조사 받아

최근 일본 스포츠지 도쿄 스포츠는 “사카구치 안리가 출연하는 AV 작품의 표지를 긴급 입수했다”면서 “인기 배우 사카구치 료코(사망당시 61세·さかぐちりょうこ)의 딸 안리가 AV배우로 전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리는 2013년 모친 사카구치 료코의 사망 이후 물려받은 유산을 호스트 클럽에 다니며 탕진해 금전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또 최근에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도 줄고 있어 이 같은 선택을 했다.

안리는 지난 8월 AV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 소속사는 안리의 퇴사 이유와 AV 출연여부에 대해 어떤 언급도 하지 않았다.

사카구치 안리는 최근까지 일본의 각종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와중에 갑작스레 그의 AV 출연 소식이 들려오자 많은 팬이 충격에 빠졌다.

특히 안리는 국민 여배우 사카구치 료코의 딸로 유명세를 탔다. 그는 40년 이상 배우로 활동을 해오다 3년 전 결장암과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안리의 AV 출연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그의 어머니 사카구치 료코는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2013)’의 원작 일본 드라마 ‘사랑 따윈 필요 없어, 여름(愛なんていらねえよ、夏)’에 출연해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배우다.

사카구치 안리는 2008년 데뷔해 예능인, 모델, 배우 등으로 활약했다. 이후 개그맨 코토우게 에이지와 공개 연애를 했지만 최근 결별했다.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비x더쿠💚 여름철 체취 24시간 완벽 차단! '더마비 데오프레쉬 바이옴 밸런스 바디워시' 체험단 모집📢 404 06.19 52,0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10,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879,2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01,5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53,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2,1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14,7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0,8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5,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29,8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1,30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8484 이슈 실시간 월드컵 응원 따라하는 노르웨이 축구 선수들 귀여운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8 27
3098483 이슈 조선 왕족만 먹을수 있었던 청량음료 [제호탕] 11:17 130
3098482 기사/뉴스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 결혼 3년만 아빠 된다…아내 서프라이즈에 털썩 1 11:16 281
3098481 이슈 지뢰계 소녀가 아니라 지라이야계 소녀일지도 몰라 11:16 192
3098480 이슈 96년생 만화작가가 선생에게 미움받은 이유.manhwa 1 11:15 396
3098479 이슈 오정세의 연기 차력쇼였다는 오십프로 10화 하이라이트 2 11:13 153
3098478 기사/뉴스 최유정, 싱글 2집 전곡 작사·작곡 참여…‘퍼펙트 타깃’ 트랙리스트 공개 11:13 59
3098477 정치 [속보]‘자작극 의혹’ 정이한 관련 여론조사기관 부친 그룹 계열이었다 3 11:13 304
3098476 기사/뉴스 레드벨벳, 팬콘 선예매만으로 시제석까지 전석 매진 6 11:13 421
3098475 정보 닌텐도 오늘부터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체험판』의 배포 1 11:12 175
3098474 기사/뉴스 박수받으며 떠나는 아이오아이가 남겨둔 가능성 [K-POP 리포트] 5 11:12 170
3098473 기사/뉴스 [속보] 법원, 6월 26일 오후 2시 '김건희 매관매직' 1심 선고 생중계하기로 1 11:11 98
3098472 이슈 어제 슼 핫게 갔던 귀 잘린 고양이(학대 추정) 자세한 상태.jpg 24 11:10 1,136
3098471 기사/뉴스 강태오·원지안, 'KMA 2026'로 생애 첫 시상식 MC 11:09 209
3098470 기사/뉴스 'KTX 병목' 수색~광명 고속선 본궤도…연말 설계 착수 2 11:07 194
3098469 유머 여러분... 자영업이 이렇게 힘듭니다ㅜㅜ 9 11:07 1,381
3098468 기사/뉴스 미래에셋 "10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1년사이 600명→1,400명" 4 11:07 437
3098467 기사/뉴스 [단독] CJ올리브영, PB 네이버스토어 문 닫는다 "해외 집중·채널 효율화" 11:05 731
3098466 이슈 안될과학 궤도의 과학속으로 - 김준수 6 11:03 220
3098465 이슈 [오피셜] 노르웨이 vs 세네갈 POTM 3 11:03 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