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수호 "첸백시 기자회견 속상해, 잘 얘기하겠다…팬들께 죄송"
14,605 36
2024.06.17 13:37
14,605 36

 

수호는 "저희 다른 멤버들도 (첸백시 측이)기자회견을 갖는다는 것부터 이 사실에 대해 기사를 통해 알았다. 좀 많이 당황스러웠고, 속상했다. 실제로 기자회견 후에도 팬 분들의 반응이 너무 힘들어하시는 것이 느껴졌다. 지난해에도 마음이 안 좋았는데, 팬 분들에게 이런 걱정을 끼쳐드린 것 같아서 리더로서 되게 죄송한 마음이다"라고 팬들 걱정을 전했다.

이후 자연스럽게 엑소 완전체 앨범 활동이 불투명해진 상황. 수호는 이 점에 대해서도 안타까워하며 "실제로 올 겨울 세훈과 카이가 전역을 앞두고 있어서 (엑소 완전체)앨범에 대해 회사가 플랜을 진행 중이었다"고 운을 뗐다.

수호는 "논의 중에 이런 일이 있어서 일단 지금은 진행을 할 수 없는 상태다. 멤버들과 모두 다같이 잘 얘기해서 조속히 마무리 짓고 엑소로서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엑소 관련 사태가 벌어질 때마다 활동 중이던 수호가 입장을 밝히게 되는 것에 대해 그는 "팬 분들도 저를 걱정 많이 해주셨다. 생각을 해보니까 엑소의 크고 작은 일들이 있을 때마다 제가 공식 석상에 서는 일이 많았다"며 "제가 일을 많이 해서 항상 언론에 노출되어있는 멤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내가 활동할 때만 그런가' 싶었는데 제가 365일 일을 하고 있더라. 그래서 어떻게 오면 리더라서 이런 저한테 이런 자리가 계속 주어지는게 아닌가 싶다"고 웃음 지었다.

이어 "멤버들도 각자 자아가 있고 주체성이 있으니까, 모든 것에 대해 리더라고 해서 호언장담할 순 없다. 그래도 팬들의 속상한 마음을 달래주고 싶고,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496185

목록 스크랩 (0)
댓글 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0 00:06 2,45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68 유머 엄마한테 여성영양제 사줬는데 2 01:21 345
3025467 이슈 방송국 복도 다 구경할 수 있다는 아이브 가을 쇼츠 1 01:21 116
3025466 이슈 헐 나 예전에 대천 머드축제갔는데 선크림 깜빡 놓고가서 대신 진흙바르고 이러고 다님 01:21 212
3025465 이슈 안효섭 오스카가서 혼자 손풍기 들고 여기저기 쐬주기 까지 함 5 01:20 276
3025464 정치 이언주 뒷담하는 유시민에게 일침하는 오윤혜 6 01:17 330
3025463 기사/뉴스 김선태 "퇴사 소식, 내부 유출로 새어나가…범인 못 찾았다" [라스] 2 01:16 548
3025462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화려강산 "Don't Matter" 01:15 24
3025461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42...jpg 3 01:15 167
3025460 유머 손님 섭외 어떻게 한 거냐고 말 나오는 중인 크래비티 자컨 아바타 서빙편 1 01:13 308
3025459 이슈 파티 분위기 애매하게 만드는 귀여운 강아지 케이크 6 01:13 419
3025458 이슈 우울감을 유발한다는 생활패턴 체크 리스트 23 01:10 1,364
3025457 이슈 친구가 미국 이민 갔는데 너무 꽃밭 같아서 웃겨 40 01:07 2,712
3025456 이슈 모닝구무스메 한국팬들이 유독 좋아하는 싱글곡 12 01:06 392
3025455 이슈 퇴사 2일차 나를 관찰하기 시작했다 6 01:06 1,100
3025454 유머 세상을 너무 일찍 깨우친 전소미 1 01:05 676
3025453 이슈 오피셜. 2026 WBC 올-토너먼트 팀 7 01:04 618
3025452 이슈 배우 이재욱이 라이브로 부르는 드라우닝 3 01:03 547
3025451 기사/뉴스 [단독] 두 번이나 위치추적 의심 신고...경찰은 블랙박스도 안 봤다 6 01:03 690
3025450 이슈 오늘 네이버에 사옥에 등장한 리사수 5 00:58 1,035
3025449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CLC "Pepe" 4 00:56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