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불닭볶음면 시식해본 가디언지 해외 기자들 반응

무명의 더쿠 | 06-14 | 조회 수 9622

rnNEbA

 

불닭볶음면을 먹어보았다 : 불닭볶음면의 3가지 맛이 코펜하겐 당국에 의해 판매금지 당했다고 한다, 근데 솔직히 매워봐야 얼마나 맵겠는가?

 

 


vSIyeT

 

1단계 일반 불닭볶음면

마늘맛이 남, 칠리보단 닭풍미, 맵다기보다는 짰다

"맛있게 맵네 점심으로 쌉가능"

사상자는 없었다

 

 


GteOZQ

 

2단계 2배 매운 불닭볶음면 반응


후회와, 연금 그리고 매운맛 - 이 세가지의 공통점은 시간이 지날 수록 커진다는 것, 갈수록 매워진다

"입술이 타는 것 같다"

우유 필요없다고 허세를 부리던 한 참가자는 잠시 후 우유를 달라고 요청했다

 

 


gvdEaS

 

3단계 3배 매운 불닭볶음면 반응

 

참가자1

3단계에 대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내 영혼이 몸을 떠나던 순간만은 선명히 기억난다.

유체이탈인지 시간여행인지 확신 할 수는 없지만, 내 입과 몸처럼 세상이 불타는 아포칼립스 이후를 보고 왔다.

 

 

참가자2

"괜찮은 거 같은데 내가 이상한가?"

잠시 후 그녀는 촬영장에서 탈주 했다.

 

참가자3

"저 손에 불닭 떨어트렸는데 이거 나중에 치료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참가자4

"이걸 (덴마크 당국이) 독극물이라고 하는건 좀 무리가 있겠네요"

"뭐 중독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건 아니니까요"

이후 그는 상태를 다시 보고했다. "얼굴에 구멍이 난 것 같아요."

 

 

https://www.theguardian.com/food/article/2024/jun/14/my-face-is-leaking-taste-testing-the-spicy-ramen-deemed-too-dangerous-for-denmark

 

 

https://www.youtube.com/watch?v=E6gdy_6TzlQ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 03:36
    • 조회 421
    • 이슈
    •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 03:29
    • 조회 343
    • 이슈
    3
    •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 03:21
    • 조회 461
    • 이슈
    1
    •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 02:59
    • 조회 1855
    • 유머
    3
    •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 02:49
    • 조회 1268
    • 유머
    2
    •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 02:40
    • 조회 1392
    • 이슈
    7
    •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 02:31
    • 조회 1662
    • 이슈
    14
    •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 02:25
    • 조회 3749
    • 이슈
    9
    •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 02:19
    • 조회 2909
    • 유머
    17
    •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 02:11
    • 조회 2622
    • 유머
    19
    • 코 뺏어가서 개빡침
    • 02:06
    • 조회 2151
    • 유머
    5
    •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1
    • 조회 3789
    • 이슈
    54
    •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 01:58
    • 조회 2086
    • 유머
    4
    •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 01:56
    • 조회 1880
    • 유머
    9
    •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 01:55
    • 조회 2632
    • 유머
    7
    •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 01:53
    • 조회 1904
    • 이슈
    10
    •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 들어온 고추건조기 as 의뢰 고객
    • 01:51
    • 조회 3439
    • 유머
    9
    • 대학교 새내기의 아방함
    • 01:48
    • 조회 2704
    • 유머
    6
    •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 01:48
    • 조회 1943
    • 이슈
    9
    • 아이유·수지·제니 계보 잇는다..주가 올린 표예진, 소주 광고 모델 전격 발탁
    • 01:45
    • 조회 1546
    • 기사/뉴스
    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