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이 의원에 대한 지지세가 강한 fm코리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의원이 지하철에서 옆자리 남성 승객 어깨에 기대 졸고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자세히 보면, 이 의원은 정장에 운동화 차림으로 가방을 앞으로 안은 채 잠든 모습이다. 이 의원이 머리를 완전 옆자리 승객에게 기댄 탓에, 승객은 어깨를 살짝 비틀었다.사진 속 이 의원 복장은 전날 오후 해병대 전 수사단장 공판 전 기자회견에 참석했을 당시 옷차림과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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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국민의힘 대표 당시에도 대중교통을 타거나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의원은 국민의힘 대표 시절 방송 인터뷰에서 “지방 가는 일정 등의 경우엔 전용 차량을 활용할 수 있겠지만 서울 일정에는 가급적 원래 스타일대로 살려고 한다”고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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