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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세계의 오싹한 경고문 표지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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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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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유명했던 뉴멕시코 사막에 있는 안내문


이 위치를 벗어나면 위험하다는 경고와 함께 빨간 버튼을 누르면 국경수비대가 한시간 가량 후에 구조하러 올 것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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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를 아주 미끄럽게 만드는 식물이 자람. 

등반을 시도하던 사람 23명이 목숨을 잃었음. 


미국 버지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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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 미국에서 가장 나쁜 날씨를 가진 지역.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여름에도 그러함. 


날씨가 나쁘면 돌아가시오. 


미국 마운틴 워싱턴, 뉴햄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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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 오염으로 인해 수영을 금지하는 경고문


샌디에고,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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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구동 자동차만 들어가길 권장하며 

도로는 관리되지 않고 순찰도 없다는 걸 경고한다. 

열사병으로 사망한 운전자들의 대한 경고는 덤. 

물과 의료시설, 주유소와 휴대전화 신호도 잡히지 않는다는 픽토그램. 


더불어 견인 비용이 1000달러가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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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신호음을 낼때 음압이 인간의 귀에 위험할 수 있음. 


이리 호 (Lake Erie)의 한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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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갈 수 있는 길은 위쪽 뿐. 

구조비용은 3000달러. 

당신과 구조대원의 안전을 지켜라.


미국 미시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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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를 믿지 말고 돌아가시오. 

오프로드 차량만 통과 가능


당신의 GPS는 오작동 중임.  


미국 콜로라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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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나일 바이러스 경고문


미국 캘리포니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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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불타는 것으로 알려진 펜실베니아 유령 광산 도시 센트레일리아의 경고문.

1962년 화재사건이 일어난 지하 탄광은 여전히 불타는 중이며

센트레일리아의 우편번호 17927은 2002년에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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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의 짧은 폭음이 들리면 이 섬을 떠나시오. 


마국 몬타나 주 그레이트 폴스의 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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