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차라리 엑소 5명이 해!’ 팬덤발 ‘역풍’맞은 첸백시
40,586 207
2024.06.12 10:58
40,586 207

 

 

‘차라리 다섯 명이 해라!’

“SM과 전면전”을 공개 선언한 그룹 엑소 유닛 첸백시(첸·백현·시우민) 측이 도리어 팬덤발 ‘역풍’에 직면했다. 지금껏 케이(K)팝 특히 대형 기획사가 얽힌 분쟁에서 볼 수 없던 극히 이례적인 풍경으로, 이런 여론의 향방이 해당 사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국내 대형 연예 기획사들은 각종 논란의 ‘여론전’에서 그 규모가 주는 시장적 지위 등을 감안, 비단 ‘숙명’처럼 다소 불리한 입장에 처해왔던 게 현실이다.

하지만 이번엔 당혹스러울 만치 다른 양상으로 전개 중이다. 더쿠, 디씨인사이드 등 국내 유명 연예 게시판에는 첸백시-SM 간 갈등 재점화 국면을 두고 첸백시를 뺀 엑소 “차라리 5명이 활동하라”로 요약되는 이른바 ‘엑소5 지지’ 움직임이 거세게 일고 있다.

십수년간 케이팝 최정상에서 호령해 온 엑소란 그룹명에 엑소 파이브란 ‘팬덤발 교통정리’가 자생적으로 벌어지리라곤 그야말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상황이다. 일명 ‘엑소 5’는 첸백시를 제외한 멤버 수호, 카이, 디오, 찬열, 세훈을 지칭한다.

팬덤 여론 변화에 대해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10일 오후 촉발된 첸백시발 SM 상대 기자회견 또 그 직후 반박 성격을 띤 SM 입장문을 ‘모두 지켜본 뒤 나온 반응’이란 데는 이견이 없는 듯하다.

 

(중략)

 

한편 팬덤 여론의 한 줄 요약 격인 ‘엑소 5’ 지지 움직임은 11일 ‘연내 예정됐던 엑소 완전체 앨범 활동 불투명’이라는 한 언론 보도가 불거지며 더욱 격화되는 양상이다. 이에 대해 첸백시 측은 기자회견 당시 태도와 확연히 다른 결로 “엑소 완전체 활동에 대해선 SM과 성실히 할 것”을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82/0001131265

댓글 2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60 06.25 28,4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49,9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33,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34,0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208,2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5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5 20.09.29 7,526,1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8,25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34,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1652 유머 러브버그 세탁 시도 하는 사람 18:24 0
3101651 이슈 키라스ㅣ색다른 걸 기대했지만 정말 색다른게 나와서 놀란 링쿠의 What's in my bag (ʘᗩʘ’) 18:23 2
3101650 유머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바이브코딩 창업 현실 알려준다...jpg 18:21 325
3101649 이슈 찬열이가 열혈농구단 멤버들중에 샤이니 민호 말고 안다는 사람.jpg 18:21 220
3101648 유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와 스텔라장이 슥'삵'슥'삵' 부른🎤🐱42년 차 냥집사의 노래🐱 18:21 32
3101647 이슈 아이브 가을 솔로곡 ODD 바뀐 의상 18:21 74
3101646 유머 아 거 아저씨 야구장 혼자쓰나... 18:21 173
3101645 이슈 dodree 도드리ㅣ빨간 망토와 유혹의 밤 : 숲에서 일어난 이야기 | 예고편 18:19 39
3101644 이슈 혐오의 언어가 늘어나는 sns 6 18:18 729
3101643 이슈 오늘 전 세계적으로 상도덕없다고 하루종일 욕먹은 기업 5 18:18 954
3101642 이슈 남자가남자했다: 병신.twt 3 18:18 412
3101641 이슈 [#열혈농구단 티저]7월 5일 밤 11시, 더 뜨거운 승부가 시작된다 18:16 75
3101640 유머 Q. 바람핀 뻔뻔한 전남친 명치를 때리고싶었어요 A.에픽하이: 명치 말고 간을 때려라!!!!! ㄴ얘들아 에픽하이가 명치 말고 간을 때려야 개아프대 14 18:14 880
3101639 이슈 일 끝내고 집에 오니까 엄마가 물 한 상자 사오래 4 18:14 851
3101638 이슈 해이 인생 첫 키즈카페! 온 몸으로 놀아주는 엄마 손담비 1 18:13 175
3101637 유머 나름 방송생활 10년 넘은 스타셰프가 거짓말을 개못해서ㅋㅋㅋㅋㅋㅋㅋ LA농대 12년 유학생활 후 개오래쉬었음 중년이 됐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12 18:13 1,163
3101636 정보 이삭 4대장 70 18:11 1,965
3101635 이슈 이채연 취했다 18:11 186
3101634 정보 정성호 법무부 장관:경찰로부터 가해자가 교제 중인 여성을 '우발적으로' 살해한 혐의로 송치된 사건을 면밀히 보완하여,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범죄였음을 밝혀 냈습니다. 8 18:11 676
3101633 이슈 ifeye (이프아이) if.LOG 상하이 브이로그 18:10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