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MXasxg95Lyo
https://www.youtube.com/watch?v=0B2EW8e4FzI
https://www.youtube.com/watch?v=Re_XKWCUaig
금일 기자회견에는 차가원 회장, 김동준 아이앤비백 대표, 이재학 변호사가 참석
아이돌 그룹 엑소의 첸백시 측이 SM엔터테인먼트의 부당한 처사를 고발하겠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예고했습니다.
첸백시 소속사 아이앤비100은 "SM엔터는 합의서의 전제가 된 협상 내용은 무시한 상태에서 소속사에 '아티스트 개인활동 매출의 10%를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첸백시는 지난해 6월 불투명한 정산 등을 문제 삼으며 SM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후 양측은 전속계약은 유지하되 개인 활동을 독자 진행하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2012년 SM 소속 그룹 엑소로 데뷔한 첸, 백현, 시우민은 지난해 SM의 정산 자료 미제공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등 회사와 갈등을 빚었다. 그러나 지난해 6월 양측이 원만히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백현이 본인과 시우민, 첸의 개별 활동을 위한 독립 레이블 ‘아이앤비100’을 설립했고, 아이앤비100은 향후 SM과의 협의를 바탕으로 개별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