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진영x다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크랭크인 기념 첫 스틸 공개🌼
8,220 32
2024.06.10 09:11
8,220 32
pchAfH
AdEshO
qIfTQr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B1A4 출신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리메이크에 합류한다.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각색/감독 조영명)는 선아(다현)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던 진우(진영)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다. B1A4 진영과 트와이스 다현의 캐스팅 확정으로 일찍부터 이들이 보여줄 설레이는 꿀케미가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개한 크랭크인 스틸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흥행작 '내안의 그놈'을 시작으로 '스위트 홈' 시리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색깔있는 연기를 보여준 진영은 이번 작품에서 노는 게 제일 좋았던 10대 시절과 20대의 진우를 연기하며 깨방정 매력부터 첫사랑에 설레고 아파하는 감성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진영과 함께 첫사랑 설렘주의보를 내릴 다현은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이어갈 것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수줍으면서도 강단 있는 캐릭터인 선아를 섬세하게 그려낼 준비를 마친 것.


진영은 "평소에 너무 애정하는 작품에 캐스팅되어 기쁘다. 영화의 감성을 그대로 살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크랭크인 소감을 전했다. 다현 역시 "훌륭한 작품으로 스크린을 통해 인사드리게 되어 영광이다. 너무나 설레이고 선배님들과 최상의 호흡으로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캐스팅 소식 하나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켰다. 인도네시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태국 등 8개국의 해외 바이어들은 진영과 다현의 만남에 일찍부터 러브콜을 보냈다.


https://m.joynews24.com/v/1728488


https://x.com/studiotake_film/status/1799947082431897837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워글래스 X 더쿠✨ 6초에 1개씩 판매되는 육각형 컨실러 '배니쉬 에어브러쉬 컨실러' 체험 이벤트 583 05.07 26,9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1,6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79,15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1,9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3,2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2,8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7,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0,3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11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15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1526 유머 하얀말인데 경마장 첫데뷔 레이스로 인해 분홍색이 되버린 경주마 2 14:13 221
3061525 이슈 아침에 일어나서 산책 쪼금 하고 돌아와서 밥먹고 낮잠 두번 자다 털 다 엉킨채로 좀 전에 일어난 시츄 14:10 413
3061524 유머 박찬호의 요염한 엉덩이 2 14:09 327
3061523 기사/뉴스 2살 아들 시끄럽다고…셔츠 묶어 폭행, 시신은 폐가 유기한 20대 부부 15 14:06 841
3061522 기사/뉴스 광명 18억, 하남 15억 말이 되냐? '한숨'...6800명 '이곳' 몰렸다 [부동산 아토즈] 2 14:06 529
3061521 이슈 아일릿 '흐쥬발 ⁉️ 쌈욜발 🕺🪩 흐쥬발 ⁉️ 쌈욜발 🕺🪩 흐쥬발 ⁉️ 쌈욜발 🫦🫦잇츠미 😜 ‼️ 잇츠 🙈 미 🙉🤟🏻잇츠 👯‍♀️ 미 🤾🏻‍♀️🎶 잇츠 🥁 미🤟🏻🙋🏻‍♀️미이 🚨 미이 🚨 잇츠 🎵 미 🤟🏻💕💅🏻 ' 5 14:05 284
3061520 이슈 내가 좋아하는 펜... 척추랑 다리뼈가 그립감이 좋음 4 14:05 771
3061519 유머 발톱깍기형에 처해진 강아지 7 14:04 850
3061518 기사/뉴스 변우석 각종 루머에 몸살…아이유, 결국 '전면전' 선포 ('21세기 대군부인') 1 14:03 513
3061517 유머 빵이름 ㅅㅂ ㅋㅋㅋㅋㅋ 3 14:03 1,146
3061516 기사/뉴스 차은우 탈세 잡았던 '국세청 4국', 하나금융·하나은행 특별세무조사 착수 2 14:03 886
3061515 이슈 고백공격이란 말이 부정적으로 쓰이는 문화 사라졌음 좋겠음 27 14:02 1,810
3061514 유머 안녕 나의 백성들아 2 14:01 549
3061513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6월 8일 정규앨범 컴백 확정 [공식] 2 14:01 202
3061512 이슈 다양한 색깔을 입지않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답답한 외국인들 42 13:59 2,465
3061511 이슈 한국 구경 중에 갑자기 노인이 돈 줘서 불편했던 외국인 18 13:57 2,136
3061510 이슈 내가 이제까지 본 서빙중에 제일 정신없어 10 13:57 1,479
3061509 이슈 수지 인스타 백상 드레스 사진 업뎃 (11번째 출근 완) 8 13:57 1,047
3061508 유머 내 이름 가져가도 돼 하지만 꼭 박 씨 성 가진 남자를 만나도록 해. 4 13:57 1,454
3061507 이슈 비주얼 디렉터가 있다는 오디션 프로.jpg 13 13:54 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