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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4시 26분쯤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국전력공사 앞 길거리에서 20대 운전자 A 씨가 음주상태로 포장마차에 걸어오던 손님 2명을 들이받은 뒤 야외 테이블에 앉아있던 손님 10명 등 총 12명을 연달아 들이받았다. 마치 도미노를 쓰러트리듯 12명을 치고 달아난 운전자는 잡고 보니 술에 취한 상태였다.
이 사고로 경상을 입은 피해자 4명은 병원에 후송됐다.
A 씨는 사고 직후 70m가량을 달아났으나 주변에 있던 시민 수십 명이 A 씨 차량이 운행하지 못하게 막으면서 붙잡혔다.
경찰은 음주 사실을 알고도 함께 차에 탄 동승자 3명도 모두 입건했다.

창문뜯은 시민 친구 두명 차에 맞고 날라간 열두명에 포함되어 있었고
음주운전자가 차 멈출생각을 안해서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내리게 하거나 차키 뽑으려 한거 (근데 공유차량이여서 차키없음)

창문뜯은 시민은 정당방위 ㅇㅈ됐다고 함
폭행목적 (X)
제지목적 (O)

그리고 그 거리 싹다 정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