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에서는 전현무가 ‘1분 변우석’ 체험을 언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박나래와) 이주승의 시사회 가는 길인데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 있는 거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박나래는 “사람들이 얼마나 놀랐나면 ‘현무 오빠가 지나가자 사람들이 ’와 전현무다. 근데 왜 왔어?‘라는 거다”고 밝혀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많은 분들이 변우석 씨를 기다리고 있지 않냐. 변우석인 줄 알고 우루루 왔다가 밀물썰물처럼 빠졌다”고 너스레 떨었다.
https://v.daum.net/v/20240607234800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