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_ZJEc7TmvLs?si=hygW4zP4dvaCvzGS
전전두엽
: 사고를 통제하고 조절하는 역할. 고차원적인 추론 능력 담당함.
글을 읽을 때 전전두엽의 상위 인지 능력이 가장 활성화됨
(줄글을 읽을 때 오디오북을 듣거나 영상을 보는 것보다 뇌를 더 능동적으로 사용)
https://youtu.be/3GVH9k2uqqE?si=ASbXMcgzY3TofgQt
숙련된 독서가는 우리 뇌를 보다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의미를 이해하는 데 더 많은 인지 능력을 쓸 수 있게 됨
(평소에 글을 잘 안 읽던 초보 독서가의 경우에는 글자 자체를 읽는 것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숙련된 독서가는 글의 의미를 파악하는 두뇌 활동이 활발.
서로 활성화되는 부분이 다르다고 함.)
반드시 책을 읽어야한다기보다
글자에 계속 노출이 되고 그것을 읽으려는 노력이 필요
읽으면 읽을수록 읽는 능력이 발달, 뇌도 글을 더 잘 읽을 수 있도록 활성화됨
(후천적 노력, 지속적 훈련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문해력은 나이와 세대 상관 없이 키울 수 있으니 여러분도 얼른 시작하라구☆ (물론 어릴 때부터 시작하는 게 효과가 좋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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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책을 읽든 글을 읽든
그게 반드시 기억에 남고 뭔가 얻는 게 있어야 한다는 강박만 조금 버리면
‘읽기’는 훨씬 쉬워지는 것 같음
책을 읽어서 뭐 어쩌겠다는 것보다
그냥, 재미있는 책 읽어서 재미있었음 됐고
재미없었어도 뇌운동했다, 뇌 활성화 한 번 시켰다 생각하고
마음 편히
좀 더 재미있는 책 찾는 게 좋다고 생각함
산책하면서 걷기 운동하듯 뇌도 그런 식으로 산책시키고 뇌운동한다 생각하고ㅇㅇ
나도 우울증으로 최근 몇 년 사이에 뇌가 나가리된 게 느껴져서 요새 책 읽으면서 뇌 상태 호전시키려고 노력 중...
(눈앞에서 글씨가 여기저기 도망가던 게 많이 나아짐)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