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성이 아내 이보영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날 지성은 아내 이보영과 '럽스타그램'을 즐긴다는 말에 쑥스러워했고, MC 재재는 "지성이 이보영 좋아하나 봐. 사귀는 거 너무 티 내네"라는 댓글을 소개했다. 이에 지성은 "저 이 댓글 보고 너무 웃겼다"고 공감했다.
또한 지성은 이보영을 여전히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로 저장해 놨다며 "저는 침대에서도 아내, 첫째, 둘째의 발밑에서 가로로 잔다. 애들이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막아주려는 것"이라며 "저희는 아이들을 잘 키워보자는 생각이다. 우리의 꿈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멋지게 자라는 것"이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전미도는 "선배님과 대화하고 나면 '난 쓰레기구나'라고 생각이 든다"며 "집에서 남편한테 맨날 지성 선배님 얘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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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 2017년 '피고인'으로 SBS 연기대상을 받은 지성은 "제 아내는 우리 딸 덕분에 받은 상이라고 하더라"라며 "2015년 제 딸이 태어났고, 모든 게 다 우리 딸이 준 것"이라고 말했다.
둘이 사귀는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