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세계 유당불내증 비율
62,756 304
2024.06.06 16:57
62,756 304

cYlyPU

한반도는 80-100% 분포에 속함 

유당불내증은 유럽인 25%, 히스패닉계, 인도인, 흑인 및 유대인 50~80%, 아시아인과 아메리카 인디언의 경우 거의 100% 가까이 생기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신석기 시대부터 낙농업이 발달했는지 여부에 따라 달라진다고도함

유당불내증이 인종차별적 진단명이라는 견해도 있음 인간은 엄마젖을 먹는 어릴때 말고 성인이 되면 우유를 소화할수 없는게 당연하고 디폴트인데 그걸 유럽인들의 기준에서 병적인 증상처럼 이름을 붙인거라는 의견 인간이 가축의 젖을 일상적으로 먹는건 소수 유목민족에게만 나타난 관습이었다는것 즉 인류의 대다수는 유당불내증이 있고 그것이 정상임 

 

 

 

 

 


PGsaUP

 

락토즈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일수록 설사 복통 가스 팽만감 등 증상 유발할 가능성 증가함

즉 유당불내인들에겐 우유보다는 요거트가 요거트보다는 치즈가 소화가 잘됨 발효과정에서 유당이 줄어든다고함
 

 

 

유당불내증은 후천적으로 개선될수도 있음

 

소량의 우유(1컵미만)를 꾸준히 마시는 습관을 들이면 나중에는 아무런 문제없이 우유를 먹을수 있음

 

유당 섭취를 지속·반복하면 장내 세균이 유당에 적응해서 장내 세균에 의한 유당의 발효에 영향을 미쳐 증상 발생의 정도·빈도가 감소한다.

즉 없던 소화효소가 생길순 없지만 여러 부작용을 나타내는 장을 적응시켜버리는것

 

중국 본토인은 95%가 유당불내증인데 반해, 호주 출생 중국인은 그 수치가 56%에 불과함

호주 출생 중국인의 39%가 먹어서 이겨낸것 물론 먹어서도 이겨내지 못한 사람이 더 많음

 

 

 

 

목록 스크랩 (1)
댓글 3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62 02.02 38,1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613 기사/뉴스 [단독] 김선호도 차은우처럼, 법인으로 정산금 받았다 11:19 173
2980612 이슈 배달거지 : 먹은 것도 자체 폐기다 11:18 351
2980611 유머 우리 독서실에 윤봉길 나타남... 2 11:17 484
2980610 이슈 플레이스테이션 새 모델 & 광고 공개 🎮💥 4 11:15 680
2980609 이슈 한반도 강이 위대한 이유 12 11:14 780
2980608 유머 내수용 나구리와 수출용 너구리의 차이 8 11:14 895
2980607 이슈 자기가 잘생긴 줄 아는 남자친구 3 11:13 635
2980606 기사/뉴스 윤후, 박남정 딸 박시우와 첫 데이트…‘내 새끼의 연애2’ 과몰입 예고 7 11:11 1,435
2980605 유머 바다에 수영하러 놀러온 말들의 단체사진(경주마) 4 11:10 191
2980604 이슈 국가유산청🇰🇷X쿠키런🍪 MOU 체결 7 11:10 715
2980603 기사/뉴스 "불륜 들킬까 봐" 사산아 냉동실 유기 후 도주 귀화여성 실형 1 11:08 531
2980602 기사/뉴스 박근형, 故이순재→안성기 떠나보낸 후 "내 차례 온 거 같아" [아침마당] 16 11:08 1,621
2980601 이슈 중국은 무섭고 한국은 그냥 무시하고 넘어간 코난만화랑 협업한 업체 4 11:06 1,482
2980600 기사/뉴스 단종 삼킨 박지훈, 갈아끼운 얼굴로 일낸다 ‘왕과 사는 남자’ 11 11:05 674
2980599 이슈 뉴스까지 탄 LG 그램 가격인상 기념 마케팅 49 11:02 4,463
2980598 정보 네이버페이15원 챙겨가시오 다 떴소 28 11:01 1,575
2980597 이슈 윤후X박시우 떨린가봉가♡ 첫 데이트 | 내 새끼의 연애2 | 2차 티저 5 11:01 879
2980596 이슈 왼발 오른발 신발 바꿔신은 아이의 최후 15 11:01 1,644
2980595 기사/뉴스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못 받는다"에… 구급차 출산 44 11:00 2,165
2980594 이슈 완전 오타쿠타깃인거같은 윤하 리메이크앨범 커버 이미지 2 11:00 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