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전주 초등생, 교감 폭행 처음 아니었다…“증거있냐”는 학부모 항의에 촬영
20,887 97
2024.06.06 10:48
20,887 97

FWhIqA

제보 내용에 따르면 교감은 평소 A군에게 수차례 폭행당했으나 학부모가 “우리 애가 선생님들 때린 증거 있냐”고 항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증거를 남기기 위해 다른 교사가 일부러 촬영했다는 것이다. 제보자는 “평소엔 (폭행 강도가) 더 심했다”고도 전했다.


피해 교감은 평소 A군을 전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교권지킴이 계정에 따르면 교육청은 A군이 해당 학교로 전학 가는 대신 일대일 전담강사를 보내주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전담강사가 일주일 만에 그만두면서 교감이 A군이 문제행동을 일으킬 때면 전담해서 맡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제보한 교사들은 “아이는 4∼5교시면 집에 가겠다고 하고, 학부모는 아이가 집에 오면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고 하던 상황”이라며 “사건 당일도 하교하던 A군을 교감이 막는 과정에서 욕하고 침 뱉고 뺨을 때린 것”이라고 전했다.


A군은 교감의 만류에도 결국 집으로 돌아갔고, 학부모는 A군의 하교에 항의하면서 학교를 찾아와 담임교사를 폭행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의 학부모는 평소에도 학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신고를 일삼았고, A군은 학교에서 문제행동을 일으켜 수차례 전학을 다닌 것으로 파악됐다.

https://v.daum.net/v/20240606100542344


목록 스크랩 (0)
댓글 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33 02.03 19,2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8,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1,38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0,3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89,3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1741 이슈 패윜에서 각자 홈마들 찾은거 좀웃김 16:29 580
2981740 이슈 롯데마트 제타(어플) 두쫀쿠 사전예약 받음 4 16:29 554
2981739 기사/뉴스 이덕화, 웃픈 탈모 일화 “딸, 어릴 때 이마 때리면서 ‘대머리’라 놀려” (유퀴즈) 16:28 155
2981738 정치 [속보] 이 대통령, 재계 총수들 만나 “코스피 5000p 여러분 덕” 16:27 329
2981737 유머 퍼즐 맞추다가 하루만에 마음이 꺽일것같다 4 16:27 311
2981736 이슈 오늘자 <휴민트> 언론시사회 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박해준, 류승완감독 3 16:24 782
2981735 이슈 두쫀쿠 근황.jpg 40 16:24 2,210
2981734 이슈 13년전 오늘 첫방송 한, KBS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1 16:24 175
2981733 기사/뉴스 오세훈, BTS 컴백에 "왕의 귀환…서울시가 고맙게 생각" 19 16:24 592
2981732 기사/뉴스 [속보] 한경협 “10대 그룹, 5년간 지방투자 270조원…경제계 전체 300조” 16:24 108
2981731 정보 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 28 16:22 1,439
2981730 정치 [속보] 李대통령 "수도권 벗어나면 큰일이라 생각…길게 보면 지방에 더 큰 기회" 3 16:21 362
2981729 기사/뉴스 SM 캐릭터 등장하는 ‘슴미니즈’ 등판에 담긴 카카오의 노림수 6 16:21 826
2981728 기사/뉴스 CNN기자: 엡스타인 생존자들에게 하실 말씀은? 트럼프: 당신은 최악의 기자야. 당신같은 사람 때문에 CNN 시청률이 엉망인거야 9 16:20 727
2981727 기사/뉴스 라디 '엄마' 커버 많은 가수가 했는데 "임영웅 부른 순간 아무도 기억 안 나”(컬투쇼) 2 16:20 518
2981726 정치 [속보] 이 대통령 "토끼, 메뚜기 있어야 호랑이도 살아"... 대기업에 청년 채용 요청 1 16:20 483
2981725 유머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 싫어하는 직업 3 16:15 1,218
2981724 기사/뉴스 [뮤즈이슈]‘음주뺑소니’ 김호중, 안티팬 180명 상대 7억 손배소 패소 20 16:15 860
2981723 이슈 해외팬들 난리난 악동뮤지션 새 회사 이름...twt 8 16:14 3,108
2981722 정치 李대통령 이번엔 한국일보 사설 비판 "중과 유예 4년전 예정됐던 것" 11 16:12 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