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교감 뺨 때린 초등학생이 언론에 공개된 까닭
73,496 282
2024.06.06 09:03
73,496 282

안녕하세요. 전북교사노조 위원장 정재석입니다. 이틀 동안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뺨 맞은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의 소식을 언론을 통해 알게 되셔서 충격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전북교사노조는 전주 A초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과 공동 대응하고 있는 중입니다.

 

전북교사노조가 언론에 제보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해당 학생이 치료받지 않은 채 등교해서 교감 선생님과 담임 선생님의 교육활동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다수의 학생들의 학습권을 침해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전주시청 아동학대전담팀의 통합사례회에서 학부모의 아동학대(방임)을 인정해주지 않아 학생이 필요한 치료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해당 학생은 학교생활교육위원회에서 분리 조치를 받았고 지역교육지원청 교권보호위원회에서 출석 정지 10일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부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방임)으로 고발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는 교육활동침해를 당하신 교감 선생님 및 담임 선생님을 위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사안이 해결될 때까지 공동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사안으로 정신적 충격을 받았을 것으로 예상되는 해당 학급 학생들 및 학부모님들과 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학교에선 할 수 있는 모든 것(선도위원회, 교권보호 위원회, 지역에 방임으로 신고 및 사례 관리 신청)을 했지만

전주시가 방임인정 안 해줌

지역 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교보위 출석정지 10일뿐 치료 권고 없음

학교에서 열 수 있는 선도위만 분리조치 내림

치료 강권할 방법이 없음

HIXqwC

 tIBfLA

교감 뺨 때린 초3, 이전 학교에선 가위로 친구 위협…1년반 새 5번 전학

 

학생도 제때 치료 못 받고 주변 사람들만 막심한 피해 보는 중

그래서 방임 인정 받기 위해(이러면 부모 동의 없어도 치료 가능) 여론 모으는 거

댓글 28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네이밍X더쿠🤎 아이돌 공동개발 #미지굽블러셔 출시! 'NEW 아카이브 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체험 이벤트 293 10.01 28,6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327,03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309,4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81,9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67,36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6,77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54,5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9,7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7,38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61,5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32,75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73222 이슈 강아지 입 :3 이렇게 뀨 모양으로 미용하는 거 너무 귀엽다 동글동글 온몸이 둥그런 강아잖아 11:15 90
3173221 기사/뉴스 "월 배당 500만원 찍고 퇴사"...1억을 5억으로 불린 40대 직장인의 '포트폴리오' 11:15 117
3173220 유머 증거는 확실한데 귀여워서 봐줌 1 11:14 194
3173219 이슈 2번이 1번의 국내귀국을 불허하고 4번이랑 5번이 서로 싸웠으며 6번이 5번을 감옥에 넣고 6번도 감옥간게 인상적인듯. 11:14 128
3173218 기사/뉴스 "다 외웠다더니 왜 부르질 못해…" 태극기 솟구치자 끝내 오열한 독립투사 후손 허미미 1 11:14 294
3173217 기사/뉴스 “유명 연예인, 쓰레기차 쓰레기 쏟아지자 달려와 맨손으로 도왔다”…4년 전 선행 역주행 화제 6 11:13 780
3173216 기사/뉴스 '암살자(들)' 후폭풍…보수단체, 유해진 집 앞까지 집회 신고 5 11:12 85
3173215 기사/뉴스 '4년 전 법적부부' 구교환♥이옥섭, "후져하는 포인트 같아" 13년 사랑 비결 [엑's 이슈] 11:11 201
3173214 이슈 내가 봤던 asmr 중에 제일 웃김 ㅋㅋ 11:11 151
3173213 이슈 촬영장에서 사심 채우는 스파이더맨 1 11:11 272
3173212 기사/뉴스 서인영, 크라운제이와 가상 결혼 “너무 과몰입해 제작진이 못 만나게 했다” 11:11 427
3173211 기사/뉴스 '무너진 세계 최강' 韓 양궁, AG 여자 단체전 8연패 무산 9 11:11 505
3173210 이슈 영화 <가능한 사랑> 박평식 평론가 별점 10 11:10 754
3173209 이슈 김종호 양궁 너무 잘해서 흥분한 중계석 2 11:10 542
3173208 기사/뉴스 탑·나나 열애설, 소속사 "확인 중" [공식] 4 11:10 601
3173207 이슈 일본에서 화제인, 인종차별 당하는 일본배우 6 11:10 735
3173206 이슈 47세 배우 고수 현황 2 11:09 442
3173205 이슈 하 이광수 버블할시간이라고 일어나라고 아침 7시 반에 버블 중독 손가락 떨리는 영상 보낸 거 개웃기네 답변마다 버블버블버블 거리는 거 아 1 11:08 524
3173204 이슈 초코 필링 츄러스가 진짜다 3 11:08 566
3173203 이슈 1월 그리고.. 10월 4 11:07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