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중에서 소믈리에가 건네주는 총 모두 타란 택티컬이라는 총기 회사에서 ppl한 장면이라함
본인들이 실제로 판매중인 총기를 소개시켜주고 실제로 가능한 커스텀을 얘기해주는 장면
하지만 한국인들은 총기를 살 일이 없으니 총을 ppl할거라는 생각조차 없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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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국인들은 총기를 살 일이 없으니 총을 ppl할거라는 생각조차 없음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