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팬미팅 투어를 펼치고 있는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부산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NCT WISH는 지난 1일 오후 2시와 7시,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팬미팅 투어 ‘NCT WISH : SCHOOL of WISH’(엔시티 위시 : 스쿨 오브 위시)를 개최했으며,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NCT WISH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부산 팬미팅의 콘셉트는 보이스카우트로, ‘엔위시단’ 스카우트 대원으로 변신한 NCT WISH의 청량하고 풋풋한 매력을 만날 수 있도록 무대 연출부터 의상까지 새롭게 꾸며 앞선 서울 공연과는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NCT WISH는 6명 멤버가 제시어에 따라 한 마음으로 같은 동작을 만들어야 하는 ‘일심동체 게임’, 안대를 쓴 사람이 다른 사람이 그림을 그리는 손 동작만으로 어떤 그림인지 알아 맞히는 ‘그림 텔레파시’, 그동안 멤버들에게는 직접 말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유쾌하게 털어놓는 ‘속마음 토크’ 등 다양한 코너로 멤버들 간의 재치 넘치는 티키타카를 선보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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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연까지 마친 NCT WISH는 오는 8일 오후 2시와 7시, 전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NCT WISH : SCHOOL of WISH’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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