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YG는 가만히라도 있지…라이브 못하는 하이브·오버한 JYP
71,707 563
2024.06.01 12:42
71,707 563



르세라핌이 쏘아올린 '라이브 논란'에 YG가 최종 '위너'가 됐다. 하이브는 여전히 이미지 회복을 하지 못했고, 오버한 JYP에겐 싸늘한 반응만 이어지고 있다. 

 

중략

 


결국 가만히라도 있었던 YG가 '걸그룹 실력 논란' 속에선 최종 위너가 됐다. 베이비몬스터가 쟁쟁한 걸그룹 사이 아주 좋은 성적을 낸 건 아니지만, 이만하면 선방했다. 하이브는 여전히 르세라핌과 아일릿의 '부족한 실력'을 K팝 팬들 머릿속에서 지우지 못했고, JYP는 계단식 성장을 보여주던 엔믹스에게 흑역사만 남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32338

댓글 56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CNP X 더쿠✨ 갓벽한 홈케어 앰플 더마앤서 브라이트닝 부스터 TXA-PDRN 앰플 30ml 체험 이벤트 205 10.13 20,60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10.14 11,0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599,952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12,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69,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22,0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4,7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8,5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4,0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4,7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358 유머 고양이가 회전놀이기구를 즐기는 법 06:01 34
3184357 이슈 사람들이 마블영화를 안보는 이유 중 하나.JPG 05:35 801
3184356 이슈 휠체어 탑승 가능한 일본 디즈니랜드 놀이기구 2 05:28 554
3184355 정보 세상에서 젤 쉽게 리본만들기 05:23 283
3184354 이슈 올드보이 버전의 미혼앤비혼 8 05:03 1,548
3184353 이슈 난 일톡에 있는 추천 버튼을 눌러 본 적 있다 vs 없다 15 04:53 486
3184352 이슈 폐암 진단 받은 레오 14세 교황 4 04:42 1,775
3184351 기사/뉴스 [단독] 화장품 판매 노동자, ‘잠식노동’에 고용불안 커졌다 2 03:23 2,037
3184350 이슈 더쿠 신기능 - 자동 화면모드, PC버전 다크모드 7 03:17 1,592
3184349 이슈 실시간으로 소개팅 파토나는거 직관함 25 03:16 5,794
3184348 기사/뉴스 [속보]트럼프 "일본, 뉴욕 반도체 공장 건설에 210억달러 투자" 4 03:13 1,784
3184347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의 알래스카 500억 달러 투자, 무역 합의 일환" 12 03:13 1,777
3184346 이슈 최애 안 만지려고 주먹 쥐고 노력했는데 짐 14 02:55 2,473
3184345 이슈 반려견 놀이터에 고양이가 나타났다 9 02:51 1,263
3184344 기사/뉴스 윤남노 “마운자로에 300만원 썼는데 -1㎏”…스윙스도 겪은 ‘이긴자로’ [헬스픽] 4 02:50 919
3184343 팁/유용/추천 천연 수세미 만들기 8 02:45 1,146
3184342 유머 아니 닉네임 쌍으로 개열받네 진짜로 14 02:34 3,173
3184341 이슈 태백 탄광촌에서 석탄을 캐며 4남매를 키운 80대 할머니가 2195만원을 종이백에 싸 들고 와 시청에 기부해 먹먹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2 02:31 731
3184340 이슈 고수는 장비를 탓하지 않는다 12 02:22 1,921
3184339 이슈 ㄹㅇ 나 학부생때 교수랑 진로 상담하면서 내가 돈이 없어서 알바하면서 대학원다닐수있냐니까 그따위마인드로 공부하지말랬음. 67 02:17 6,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