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은 ‘톡파원 25시’에 아는 얼굴들이 많아 내 집 같은 편안함이 느껴진다고 밝힌다. 이어 데뷔 동기인 타쿠야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타쿠야의 일본 인기를 증명해 MC들을 놀라게 한다. 또한 일본어로 이야기를 나누던 강남과 타쿠야의 대화에서 전현무의 이름, 욕설과 비슷한 발음의 단어가 함께 거론되며 전현무가 버럭하는 해프닝이 벌어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3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되었던 강남이 본인만의 다이어트 자극 비법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비법은 AI로 합성한 자신의 살찐 사진이며 이를 본 사람들이 “전현무다”라는 반응을 보내 ‘살찌면 현무 형처럼 되겠다’는 압박감과 불안감이 생겨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강남의 AI 사진을 본 전현무 역시 자신의 사진으로 착각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정혜진 기자
https://v.daum.net/v/2024053118440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