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뉴진스와의 비전 이루고픈 소망 커…하이브와 타협점 찾았으면"
38,279 192
2024.05.31 14:57
38,279 192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17/0003836815


pRaEWV

민희진은 "인간 개인적으로는 누명을 벗었기 때문에 사실 많이 홀가분하다. 이렇게 처분이 났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사실 이제 큰 짐을 내려놨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직위나 돈에 대한 욕심이 이 분쟁의 요인이 아니었었다. 그건 지금도 분명하다. 그래서 개인적인 누명이 벗겨진 상황에서 사실 나는 좀 더 자유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내가 원하는 건 뉴진스라는 팀으로 내가 이루고 싶었던, 멤버들과 이루고 싶었던 비전을 이루고 싶다는 소망이 너무 크다. 나는 사실 진짜 솔직히 말해서 돈이랑 바꾸라면 바꿀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민 대표는 "우리가 같이 도전해보고 싶었던 비전들을 (뉴진스)멤버들과 다 공유했고 청사진을 그려놓은 것이 있는데 지금 내가 해임이 될 요건이 없는데도 비전이 꺾인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리한테는 굉장한 고통이고 경제적으로도 주주분들에게 큰 피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6월에 도쿄돔을 준비하고 있고 내년에 월드투어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월드투어를 하기 위해서는 트랙리스트의 확보가 필요해서 연말에 음반을 준비하고 있었다. 근데 그런 계획이 분쟁으로 혼란스러워졌다. 누군가에겐 이게 엄청난 꿈이다. 새로운 도전으로 K팝의 새로운 모멘텀이 될 수 있는 기횐데 이게 누구를 위해서 그리고 혹은 어떤 목적으로 좌절되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다"라고 언급했다.

민 대표는 "나의 확실한 목표는 뉴진스와 내가 계획했었던 어떤 계획을 성실하고 문제없이 잘 이행했으면 좋겠다는 것"이라면서 "하이브와 어떤 타협점이 마련됐으면 좋겠다. 감정적인 부분을 내려놓고 모두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것을 다시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그게 경영자 마인드고 그게 인간적으로도 맞는 도리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마몽드X더쿠💖] 화잘먹 맛집 마몽드의 신상 앰플팩!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 &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 체험단 모집 346 02.07 36,4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48,8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33,1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50,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28,7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5,7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5,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6,03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6 20.05.17 8,618,49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7,5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2,0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6915 유머 지겨운 jpop가사 순위 15:55 0
2986914 이슈 오타니를 약한 모습으로 만들어줘 15:54 64
2986913 유머 @@: 나 창문 닫는다 내가 개 쓰지말랬지..! 비속어 잡도리하는 연예인 실존사건 15:53 398
2986912 이슈 54만명이 막연하게 보이지만 95명당 1명임. 절대 작은숫자가 아닙니다. 4 15:52 430
2986911 이슈 도곡역 한티역 합쳐서 도티역 만들면 되겠네 4 15:51 426
2986910 이슈 가구배치 더쿠덕들의 선호도는 A vs B 35 15:51 430
2986909 이슈 조선 단종 얘기할 때 왕실 어른 유무 염불하는 이유를 숙종을 통해 알아보자 1 15:51 286
2986908 기사/뉴스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노로바이러스 비상 5 15:50 503
2986907 이슈 밤길에 집가는데 뒤에서 자꾸 챱챱챱챱..챱챱챱챱.. 이런 소리가 들려서 너무 무서운거임 뒤를 돌아볼까 말까 돌아볼까 말까 햇는데 뒤돌아보니깐 4 15:50 568
2986906 이슈 꽁트장인들이 보여준 주종별 계산할때 분위기 15:49 151
2986905 기사/뉴스 [바가지 숙박료 논란] 해외는 가이드라인·임시 숙소 적극적…한국과 다른 활발한 ‘간접 관리’ 15:49 79
2986904 유머 미용하니 새인생 사는 거 같은 느낌을 주는 강아지 3 15:48 393
2986903 이슈 다이소 닉주디 아크릴 스탠드 12 15:48 1,331
2986902 유머 치즈고영이머요!!! 지금 치즈고양이 슈퍼햄대지말랑동그라미목도허리도없어요 라고햇습니가?!!? 가만두지안캣슴니다!! 1 15:48 238
2986901 정치 '조국당 합당'에 매몰된 민주…중도층 피로감 커지나 7 15:47 177
2986900 정치 조국 "합당 최종 판단은 당원이 할 것…지분 낄 틈 없다" 13 15:46 280
2986899 유머 일어나면 노크하는 아가들 6 15:45 536
2986898 기사/뉴스 "전 남친, 써보고 추천합니다" 젊은 층에 번지는 신종 연애 풍조 10 15:45 1,424
2986897 유머 편의점의 효자상품 군고구마 6 15:44 635
2986896 기사/뉴스 "두쫀쿠 아니고 '두쫀코'"…맛도 건강도 잡은 'K-간식' 정체 [건강!톡] 6 15:44 1,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