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도자 캣 "내 공연은 '노키즈존'...애는 집에 두고 와라" 분노
53,926 361
2024.05.31 13:14
53,926 361
QLTJDM


지난 26일(현지 시간), 도자 캣이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콘서트장에 아이를 데려온 관객을 저격했다. 그는 "무슨 정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는 집에 두고 와라"라며 분노에 찬 글을 작성했다.


해당 게시글에서 도자 캣은 "나는 아이들을 위해 음악을 만들지 않는다. 그러니까 아이는 집에 두고 와"라며 욕설을 남발하며 의견을 표했다. 또 그는 "나는 외설적인 내용에 관해 랩하고 있는데 왜 내 쇼에 너의 아이를 데려오는 거야"라며 불쾌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최근 도자 캣은 '코첼라 2024'에서 헤드 라이너를 맡아 랩부터 R&B까지 다양한 요소를 접목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코첼라에서 도자 캣은 'Gun'이나 'Ain't Shit' 등 어린이들이 감상할 수 없는 19금 히트곡을 선보였다. 특히 'Gun'의 경우 총을 의미하는 영어단어지만, 남자 생식기의 은어이기도 하다. 도자 캣은 노래에서 외설적인 내용의 가사를 반복한다. 다른 곡도 마찬가지로 자극적이고 수위가 높은 내용들로 구성됐다.


사실 도자 캣은 자신의 노래와 컨셉이 다소 건전하지 않음을 인지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의견을 강하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https://naver.me/GDNmnsLW



oHhgim


xSjMNN


한달 전 기사인데 없길래 가져옴

코첼라에 아이 데려온 관객 있었나? 😱



댓글 3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43 07.13 66,8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6,9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3,0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2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0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6,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5,9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2,2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5476 기사/뉴스 [단독] 김세정, 30억대 광진구 펜트하우스 매수 10:06 3
3115475 기사/뉴스 최영중 청주시의원 후보, 충북대 총학생회·단과대 회장 만나 정책간담회 1 10:05 54
3115474 기사/뉴스 '컴백 D-1' 브브걸 '바디 웨이브' 여름 감성 맛집 예고 10:05 26
3115473 유머 인스타그램을 열었을 때 친구들의 사진만 있던 시절을 기억하세요? 인플루언서, 릴스, 광고 대신에요 5 10:04 287
3115472 정보 네이버페이 12원 제주 4 10:04 238
3115471 기사/뉴스 청주시 시의원,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압수수색 4 10:03 151
3115470 이슈 제41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2027년 1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됩니다. 6 10:02 245
3115469 기사/뉴스 "6억 집, 이젠 10억" 엄빠찬스에 대출 '영끌'해도 못 산다...신혼부부 비상 2 10:02 221
3115468 이슈 레드벨벳 다시 돌아온 <LEVEL UP Project 6> 💓 4 10:01 131
3115467 이슈 [김부장 7회 선공개] ‘주인공’ 윤경호, 쿨하게 문 닫아버린 소지섭×최대훈의 빛보다 빠른 손절에 강제 취침↘ 2 10:01 240
3115466 이슈 핵심 멤버 떠난 엔하이픈·NCT 127…달라진 체제로 쓰는 다음 장 2 10:01 190
3115465 유머 한반도 마지막 공작 2 10:01 212
3115464 유머 권성준이 회식 참석해도 김풍에게 안온걸로 오해받는 이유 : 제작진들 테이블에 가있음 *아이디어 회의를 위해* 2 10:00 621
3115463 이슈 다이아 예빈 리센느 1위관련 인스스.jpg 6 09:58 1,352
3115462 기사/뉴스 [단독]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케이블타이 영상 삭제 지시” 시인…“정년 2년 남았는데 징계 받을까봐” 7 09:57 625
3115461 유머 권성준 결혼 추구미 실환가 >> 아침엔 와이프 도시락 싸주고 저녁엔 조신하게 저녁밥 차려놓고 퇴근 기다리는 에겐남 4 09:54 727
3115460 이슈 <반지의 제왕: 골룸 사냥> 촬영 시작 북미 2027년 12월 17일 개봉 예정 2 09:54 323
3115459 이슈 (펌) 유자녀 돌싱은 재혼하면 안 되겠어요 59 09:52 3,432
3115458 기사/뉴스 “부동산감독원 만들고 보유세 손본다”…전세금은 제3기관이 관리 18 09:52 369
3115457 이슈 고대엄마랑 포즈를 취해보자 2 09:52 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