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팬미팅 주제파악? 지금의 마음만 유지해 주신다면…”
29,140 199
2024.05.31 09:28
29,140 199

ZOzeCr

배우 변우석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선재 업고 튀어’로 폭발적인 인기를 받고 있는 변우석은 최근 ‘피켓팅’으로도 불렸던 ‘팬미팅 매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

 

변우석은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됐던 MK스포츠와 만나 최근 진행됐던 ‘팬미팅 예매’와 관련해 언급했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마지막회 단관 행사부터 팬미팅 예매까지, 끝없이 이어지는 매진행렬에 대해 놀라는 동시에, ‘주제파악이 시급하다’는 팬들의 성화에 “지금의 마음을 유지해 주신다면 다음 팬미팅은 조금 더 큰 곳에 준비를 해보겠다. 부디 마음을 유지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수줍게 웃었다.

 

‘선재 업고 튀어’ 후 변우석의 인기는 ‘신드롬’이라고 불릴 정도로 뜨겁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변우석의 필모그래피를 다시 찾아보는 팬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자신을 알게 된 분에게 다시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 있느냐는 질문에 “일단 이왕 보시기 시작하신 거, 제가 나오는 모든 작품을 다 보였으면 좋겠다”라고 웃었다.

 

‘그 중에서도 꼭 하나만 꼽자면’이라는 질문에 “제 시작이 ‘디어 마이 프렌즈’이다. 제가 작품에서 많이 나오지 않지만, 드라마 자체가 아름답고 좋은 극이기에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이 오래된 작품을 보는 것에 대한 부담이 없느냐는 말에는 “물론 부담은 있다. 다만 저는 그 시절에도 최선을 다했다. 개인의 시선은 다 다르지 않는가. 각자의 시선으로 저의 연기에 대해 ‘어색하다’ ‘연기 못한다’ 혹은 ‘괜찮다’라고 봐주실 수 있는데, 제가 할 수 있는 말은 지금도 그 당시에도 저로서 최선을 다해서 순간에 임했다는 것이다”며 “배우로서 10년의 역사라고 할까, 저의 삶을 같이 봐주시는 거여서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다가도, 그 또한 관심이라고 생각하기에 좋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https://v.daum.net/v/20240531090306683

목록 스크랩 (1)
댓글 1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404 00:05 11,6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02,29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55,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14,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60,5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2,6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0,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9464 기사/뉴스 JYP CHINA, CJ ENM·텐센트뮤직과 합작법인 '원시드' 설립 08:27 12
2979463 기사/뉴스 [단독]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7 08:24 547
2979462 이슈 마을에 퍼진 '수상한 냄새'…자고 일어나니 '소름이 쫙 2 08:21 848
2979461 유머 해외여행갈때 여행자보험 들어야하는 의외의 이유 8 08:20 1,071
2979460 이슈 조선에서 역모를 일으키기 힘든 이유 3 08:17 679
2979459 이슈 올해 신설된 그래미 앨범커버상 부문 첫 수상자 발표 1 08:16 975
2979458 유머 세탁기, 건조기 시간 약속 논란 5 08:16 1,183
2979457 이슈 제프리 엡스타인이 누군데? 3 08:15 1,053
2979456 이슈 근육 건강에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들 2 08:14 1,251
2979455 이슈 🌟 2월 첫째주 별자리 운세 21 08:14 746
2979454 유머 여자 친구 없어? 1 08:13 480
2979453 이슈 영화 햄넷 메인예고편 1 08:08 269
2979452 이슈 올해 48살인게 구라 같다는 연예인 7 08:07 3,087
2979451 유머 아기 코끼리를 위협하는 버팔로를 본 엄마 코끼리🐃🐘 1 08:07 518
2979450 정보 러브캐처 김지연 관련 법무법인 인스타 (공식입장) 15 08:07 2,029
2979449 유머 남편은 인질 2 08:07 472
2979448 정보 신한슈퍼SOL 밸런스게임 5 08:06 159
2979447 유머 양궁 강사가 오열한 이유 3 08:06 1,158
2979446 유머 문 열어줄 때 여동생 vs 누나 역대급 차이 08:05 908
2979445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4 08:03 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