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사가 속도를 내며 중대장과 부중대장의 소환이 임박한 것처럼 보였지만 경찰은 아직 입건을 논할 단계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현재 중대장과 부중대장 모두 돌발 상황 등에 대비해 부대 내에서 전우조가 편성된 상태이며 불안 증세를 보여 심리상담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숨진 훈련병의 빈소가 마련된 전남 나주의 한 장례식장에서는 눈물 속에서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유가족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된 영결식을 끝으로 고인은 대전 현충원으로 옮겨져 영면에 들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662508?sid=102